자체 개발 KR580S1, x86 서버
Red Hat Enterprise Linux 8, Red Hat OpenStack Platform 15, 16
인증 획득!
소규모 기업의 확장성과
기업의 비지니스에 최적화된 단일 소켓 서버출시!
Made in KOREA!
18년 동안 끊임없는 제품 연구개발로
대한민국 서버 시장을 지켜 온 케이티엔에프!
자체개발 x86서버 KR580S1 제품
VMware Ready 인증 획득!
VMware Ready는 VMware의 기존 파트너 제품·솔루션에 대해 최고 수준임을 보증하는 것입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프라 혁신
Provider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IT 선두 기업 케이티엔에프가 혁신적인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x86서버 및 보안서버 개발·제조
국내 컴퓨팅 산업의 발전을 위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버를 개발·제조하고
세상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업
ODM 서버 제작
다양한 기관과 기업에게
인정받은 고객맞춤형 서버제작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
풍부한 경험을 통한 업계 최고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보유
성장하는 미래 IT 중심 기업
IT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서버 개발 선두 기업
뉴스 & 행사
KTNF 서버 ‘KR580S1’,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 오픈스택 플랫폼 인증
국산 서버 개발∙업체인 KTNF(대표 이중연)가 국내 기술로 개발한 ‘KR5801’ 서버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Red Hat Enterprise Linux 8)’과 이에 기반한 ‘Red Hat Openstack for Compute’ 인증을 3월 5일 획득했다. KTNF의 서버는 VMwear Ready에 이어 레드햇 인증도 획득한 국산 제품으로 기록되게 됐다.  ▲ KTNF의 ‘KR5801’ 서버<사진>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과 이에 기반한 ‘Red Hat Openstack for Compute’ 인증을 획득했다. 레드햇은 수천 개의 인증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하는 오픈소스 엔터프라이즈 IT 솔루션 제공업체다.‘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Red Hat Enterprise Linux 8)’에 기반한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은 기업이 혁신을 보다 신속하게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한다. 롱라이프(long-life) 지원 수명주기와 포괄적인 기능 통합을 지원하며, 커뮤니티에서 만들어내는 혁신 기능들을 기업이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스트림 릴리즈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인증을 받은 서버는 공식적으로 레드햇에서 오픈스택 호환성을 인정한다. 이런 이유로 KTNF의 KR580S1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원하는 가상화 환경에서 신뢰성을 확보했다고 할 수 있다.홍영찬 KTNF이사는 “국내에서는 서버에 대한 오픈스택 인증을 받은 사례가 없어 인증 진행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철저한 준비로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국내에서 자체 개발한 x86 서버가 글로벌 업체와 동등하게 성능을 인정받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KTNF는 다양한 제품으로 가상화 부분의 인증 획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계속해서 최신 기술들을 제품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국제적인 기업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호 기자 sokim9303@itdaily.kr 기사 원문 보러 가기 > KTNF 서버 ‘KR580S1’,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 오픈스택 플랫폼 인증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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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F, 2019 ICT 기기산업 페스티벌’ 참가
케이티엔에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등이 주관하는 ‘2019 ICT 기기산업 페스티벌’에 참가해 자체 기술로 개발한 KR580S1과 엣지 컴퓨팅 환경에 최적화된 국산 엣지 서버 K1130A을 선보였다. 케이티엔에프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클라우드 서버 KR580S1과 엣지 서버를 연동해 엣지 컴퓨팅을 구현하는 방안과 다양한 분석 솔루션들과 연동해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했다.    ▲ 케이티엔에프는 ‘2019 ICT 기기산업 페스티벌’에 참가해 클라우드 서버 KR580S1과 엣지 서버 K1130A을 선보였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 ICT 기기산업이 이끈다!’라는 주제로 20일 서울 코엑스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9 ICT 기기산업 페스티벌’에서는 4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컴퓨팅·데이터센터 솔루션, 3D 프린팅, 네트워크등 다양한 제품 등을 저시했으며, 공공, 민간 수요 확산 및 ICT 산업 활성화를 위해 3가지 트랙으로 나눠진 기조 강연과 ICT 기기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및 시상이 있었다.     ▲ 장치용 케이티엔에프 이사는 서버 메인보드 기술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케이티엔에프 장치용 이사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을 받았다. 장치용 이사는 성공적인 과제 종료를 통해 국내 기술 기반이 취약한 컴퓨팅 장비의 핵심 기술인 서버 메인보드 개발 기술 확보하고 상품화를 통한 회사의 성장에 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호 기자 sokim9303@itdaily.kr   기사 원문 보러 가기 > KTNF, 2019 ICT 기기산업 페스티벌’ 참가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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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협회 '데이터센터 인프라 운영기술 콘퍼런스 2019' 개최 (KTNF 참가)
한국인터넷진흥협회(회장 지정용)는 양재동 엘타워에서 '데이터센터 인프라 운영기술 콘퍼런스 2019 (DIOC 2019)'를 개최했다.   <한국인터넷진흥협회가 양재동 엘타워에서 데이터센터 인프라 운영기술 컨퍼런스 2019 (DIOC 2019)를 개최했다. 업계 관계자가 기조연설을 듣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협회 제공>  HPE가 'AI시대를 준비하는 데이터센터 기술발전방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이어 베리타스가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클라우드인프라 고가용성', IBM이 'AI 인프라 가속화를 위한 솔루션 제안 및 산업별 사례'를 각각 주제로 발표했다.  오후세션은 △이튼 '데이터센터의 새로운 변화' △LS전선 '효율적인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를 위한 옵티마이즈드 케이블링 기술' △슈나이더일렉트릭 '클라우드 환경에 가장 적합한 엣지 데이터센터 기반 시설관리' △플루크네트웍스 '데이터센터의 미래를 위한 준비' △컴볼트 '멀티클라우드 환경과 레거시 백업의 현대화 전략과 혁신사례' △KTNF '데이터센터를 위한 차세대 서버 시스템 기술 변화' △이코어 '부압 수냉 솔루션의 가치' △에퀴닉스 '하우 에퀴닉스 런 네트워크 앤 클라우드 덴스 IBX'를 주요 회사별 주제 발표가 진행했다.  안순식 한국인터넷진흥협회 사무국장은 “5G 시대 많은 기업 데이터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면서 “새로운 콘텐츠와 서비스 제공에 따른 데이터센터 역할과 중요성이 확대되는 시점에서 정부 데이터센터 관련 규제가 점차 완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   기사 원문 보러 가기 > 한국인터넷진흥협회 '데이터센터 인프라 운영기술 콘퍼런스 2019' 개최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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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원시스템-케이티엔에프-한국사이버테크, MOU 체결
   ▲ (왼쪽부터) 이중연 케이티엔에프 대표, 이준녕 한국사이버테크 대표, 양주형 에즈원시스템 대표가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SI·NI 구축 컨설팅 및 백업, 보안 솔루션 제공업체 에즈원시스템(대표 양주형)과 서버 개발·제조 전문기업 케이티엔에프(KTNF, 대표 이중연), 백업/이중화 전문솔루션 공급업체 한국사이버테크(대표 이준녕) 3사는 지난 2일 업무제휴 협약(MOU)을 맺고, 백업 전용 어플라이언스 상품 ‘B.A.P.(Backup Appliance Platform)’를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B.A.P.’는 국산서버를 ODM 형태로 20년간 공급해온 서버개발 전문기업 KTNF의 하드웨어 서버와, 20여 년간 국내에 카보나이트, 나키보 등 서버이중화 및 백업 SW를 공급해온 한국사이버테크가 제공하는 SW 및 기술지원 서비스, 그리고 IT인프라 분야에서 SI 및 NI 컨설팅을 수행해온 에즈원시스템이 협력해 구성한 백업/이중화 전용 어플라이언스다. 백업 전용 어플라이언스는 실시간 데이터 보호를 통한 업무중단 없는 비즈니스의 가용성 증대를 위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구성, 사전에 검증을 거쳐 통합된 패키지로 제공한다. 이 때문에 백업/이중화 시스템을 도입, 증설하고자 하는 고객 입장에서 도입 검토, 구매, 구축 과정이 간소화되고 비용 대비 효과가 높은 장점이 있다.   이준녕 한국사이버테크 대표는 “각각의 전문 분야에서 기술과 경험을 쌓아온 3사가 협력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사항과 규모에 맞는 최적의 백업/이중화 시스템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중연 KTNF 대표는 “국산 서버 대표주자로서 그동안 ODM 형태로 서버공급을 해왔었는데 올해부터는 명실공히 국산 서버 선두주자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BAP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고객의 환경에 맞는 최적의 인프라 구성을 제공, 3사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양주형 에즈원시스템 대표는 “유지보수 및 문제해결 지원 역시 단일 창구를 통한 전문화된 업체의 지원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영속성을 증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정종길 기자 gil0717@itdaily.kr   기사 원문 보러 가기 > 에즈원시스템-케이티엔에프-한국사이버테크, MOU 체결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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