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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행사

한국인터넷진흥협회 '데이터센터 인프라 운영기술 콘퍼런스 2019' 개최 (KTNF 참가)
한국인터넷진흥협회(회장 지정용)는 양재동 엘타워에서 '데이터센터 인프라 운영기술 콘퍼런스 2019 (DIOC 2019)'를 개최했다.   <한국인터넷진흥협회가 양재동 엘타워에서 데이터센터 인프라 운영기술 컨퍼런스 2019 (DIOC 2019)를 개최했다. 업계 관계자가 기조연설을 듣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협회 제공>  HPE가 'AI시대를 준비하는 데이터센터 기술발전방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이어 베리타스가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클라우드인프라 고가용성', IBM이 'AI 인프라 가속화를 위한 솔루션 제안 및 산업별 사례'를 각각 주제로 발표했다.  오후세션은 △이튼 '데이터센터의 새로운 변화' △LS전선 '효율적인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를 위한 옵티마이즈드 케이블링 기술' △슈나이더일렉트릭 '클라우드 환경에 가장 적합한 엣지 데이터센터 기반 시설관리' △플루크네트웍스 '데이터센터의 미래를 위한 준비' △컴볼트 '멀티클라우드 환경과 레거시 백업의 현대화 전략과 혁신사례' △KTNF '데이터센터를 위한 차세대 서버 시스템 기술 변화' △이코어 '부압 수냉 솔루션의 가치' △에퀴닉스 '하우 에퀴닉스 런 네트워크 앤 클라우드 덴스 IBX'를 주요 회사별 주제 발표가 진행했다.  안순식 한국인터넷진흥협회 사무국장은 “5G 시대 많은 기업 데이터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면서 “새로운 콘텐츠와 서비스 제공에 따른 데이터센터 역할과 중요성이 확대되는 시점에서 정부 데이터센터 관련 규제가 점차 완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   기사 원문 보러 가기 > 한국인터넷진흥협회 '데이터센터 인프라 운영기술 콘퍼런스 2019' 개최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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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원시스템-케이티엔에프-한국사이버테크, MOU 체결
   ▲ (왼쪽부터) 이중연 케이티엔에프 대표, 이준녕 한국사이버테크 대표, 양주형 에즈원시스템 대표가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SI·NI 구축 컨설팅 및 백업, 보안 솔루션 제공업체 에즈원시스템(대표 양주형)과 서버 개발·제조 전문기업 케이티엔에프(KTNF, 대표 이중연), 백업/이중화 전문솔루션 공급업체 한국사이버테크(대표 이준녕) 3사는 지난 2일 업무제휴 협약(MOU)을 맺고, 백업 전용 어플라이언스 상품 ‘B.A.P.(Backup Appliance Platform)’를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B.A.P.’는 국산서버를 ODM 형태로 20년간 공급해온 서버개발 전문기업 KTNF의 하드웨어 서버와, 20여 년간 국내에 카보나이트, 나키보 등 서버이중화 및 백업 SW를 공급해온 한국사이버테크가 제공하는 SW 및 기술지원 서비스, 그리고 IT인프라 분야에서 SI 및 NI 컨설팅을 수행해온 에즈원시스템이 협력해 구성한 백업/이중화 전용 어플라이언스다. 백업 전용 어플라이언스는 실시간 데이터 보호를 통한 업무중단 없는 비즈니스의 가용성 증대를 위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구성, 사전에 검증을 거쳐 통합된 패키지로 제공한다. 이 때문에 백업/이중화 시스템을 도입, 증설하고자 하는 고객 입장에서 도입 검토, 구매, 구축 과정이 간소화되고 비용 대비 효과가 높은 장점이 있다.   이준녕 한국사이버테크 대표는 “각각의 전문 분야에서 기술과 경험을 쌓아온 3사가 협력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사항과 규모에 맞는 최적의 백업/이중화 시스템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중연 KTNF 대표는 “국산 서버 대표주자로서 그동안 ODM 형태로 서버공급을 해왔었는데 올해부터는 명실공히 국산 서버 선두주자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BAP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고객의 환경에 맞는 최적의 인프라 구성을 제공, 3사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양주형 에즈원시스템 대표는 “유지보수 및 문제해결 지원 역시 단일 창구를 통한 전문화된 업체의 지원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영속성을 증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정종길 기자 gil0717@itdaily.kr   기사 원문 보러 가기 > 에즈원시스템-케이티엔에프-한국사이버테크, MOU 체결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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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연 KTNF 대표 "국산서버 개발, 시장 논리보다 사명감이 우선"
  <이중연 KTNF 사장, 사진=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   “데이터를 담는 그릇인 서버를 외산업체에 맡긴다는 것은 우리 중요 자산을 남의 금고에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이중연 케이티엔에프(KTNF) 대표의 국산 서버 개발에 대한 자신감과 애정은 단단한 어조에서 그대로 드러났다.  부드러운 음성 속에서도 국산 서버에 대한 언급은 단호했다. KTNF는 대기업이 떠난 국내 서버시장에서 유일하게 국산 서버를 개발·판매하는 토종 하드웨어(HW) 기업이다. HW 시장 외산점유율이 95%를 넘는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버텨내며 일반 서버부터 에지컴퓨팅, 고성능 서버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자한다. 이 대표는 2001년 12월 1일 첫 창업한 뒤 단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고 꾸준히 사업을 이끌었다. 시장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회사 이름뿐 아니라 주요 조직, 대표는 바뀌지 않았다. 2001년부터 써내려간 국산 서버 역사는 회사 1층 로비에 그대로 드러났다.  KTNF는 최근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시장을 지키고 활성화해야 한다는 절박감에서다. 회사 역량을 투입해 개발한 서버 자료를 국내 서버 기업 경쟁사에 공개했다. 오픈 컴퓨팅 프로젝트처럼 '코리아 오픈 컴퓨팅 프로젝트(KOCP)'를 이끌고 다시 한 번 국내 HW 인프라 활성화 계기를 만들겠다는 생각이다. 2019년 다시 한 번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이 대표의 도전과 앞으로의 목표를 들었다.     대담=김인순 SW융합산업부장   -KTNF 창립 20주년도 코앞에 두고 있다. 감회가 어떤가.  ▲20살이라고 하면 사람에게는 약관의 나이다. 어른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20년, 스무살이 되는 것, 성인되는 것에 대해 많이 고민했다. 기업도 20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 어른이 돼야한다. 세상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회사 사무실에는 처음 창립할 당시 책상을 아직 갖고 있다. 아직도 책상을 버리지 않은 것은 창립 당시 마음가짐을 잊지 않기 위해서다. KTNF(Korea Technology aNd Future).  사명처럼 기술로 한국 미래를 책임지자는 각오로 시작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자'라는 모토를 가져왔다. 세상에 이로운 제품을 만들고자 했다. 서버 시장에 여러 부침이 있었지만 기술 개발을 최우선시해 지금까지 왔다. 설립 후 지난해까지 단 한 해도 적자를 기록하지 않았을 만큼 서버 기업으로서 탄탄한 기반을 다졌다. 혼자서 시작을 했지만, 이제는 많은 직원과 함께 다른 내일을 준비한다.   -사업을 하며 가장 어려웠던 순간은 언제인가.   ▲KTNF는 서버 기술 트렌드에 따른 시장변화 예측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고 그 예측이 거의 틀린 적이 없어 큰 좌절을 경험한 적은 없다. 행운아였다. 물론 어려운 것이 없냐고 묻는다면 '항상'이다. 하지만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사업을 시작한 첫해는 잊을 수 없다. 수익이 엄청나게 났다. 매출 40~50%가 수익이었다. 당시에는 6개월간 집에 못 갔다. 회사에서 자고 일하고 그게 자연스러운 일상이었다.  처음에 서버를 만들었을 때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직접 영업을 다니던 시절이었다. 한 고객사를 방문했을 때 직접 만들었는지 묻고는 써보겠다 했다. 이후 1주일 뒤 서버가 정말 괜찮다고 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사후관리(AS)는 어떻게 해줄 것이냐, 1년 후 회사가 운영될 수 있냐고 물었다. 할 말이 없었다. 그래서 “그렇다면 1년 있다 올테니 사달라”고 했다. 정말 다행스럽게도 1년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곧바로 1호 고객이 됐다. 그 이후에도 계속 구입했다. 우리 제품을 산 고객을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했다. 회사를 지금까지 유지해 온 원동력이 됐다. 지금도 10여년 전에 판매한 제품을 AS하는 이유기도 하다.      -국내 하드웨어 업계 흥망을 경험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은.  ▲데이터센터용 x86 메인보드를 국산화해 순수 토종기술로 x86 서버를 국산화했다. 가끔 고객에게 서버를 소개하면 “메인보드를 진짜로 국산화했나요”라는 질문을 받는다. 그만큼 어렵다는 것을 인정한 것이다. 국내 HW업계는 규모 논리에 의해 글로벌 업체와 경쟁으로 부침이 많았다. 특히 서버 산업은 더 영향이 컸다. x86 메인보드 국산화는 단순히 KTNF의 성과만이 아니라 국산 컴퓨팅 산업의 생태계를 다시 만들 수 있는 초석이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국내서 서버 등 하드웨어 기업을 운영하는 것은 다들 힘들다고 토로한다. 왜 국산서버, 국산화인가.   ▲서버 등 하드웨어 시장은 규모 경쟁이 극심한 곳이다. 미국, 대만, 중국업체 등 대규모 기업과 싸워야 한다. 지금 시장은 어떤가. 4차 산업혁명 시대 데이터 중요성이 점차 커진다. 데이터를 담는 그릇인 서버를 외산업체에 맡긴다는 것은 우리 중요 자산을 남의 금고에 맡기는 것과 같다. 시장 논리도 중요하지만 사명감을 갖는 것이 더 중요하다. 최근 일본 수출 규제 사태를 보면서 기초 소재 산업 국산화가 없이는 부품 또는 장치산업 성장은 모래에 성을 쌓는 것과 같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됐다. 신뢰를 바탕으로 한 경제 분업화가 경제 전쟁이라는 논리에 무너지는 걸 보면서 진정한 경제 독립은 '국산화'를 바탕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본다.   -서버에서 국산화는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정의를 내려달라.  ▲국산 정의를 제대로 내리지 못하면 많은 업체가 죽는다. 국내는 많은 HW기업이 있지만 대부분 유통하는 회사다. 국산 서버라고 하지만 박스를 들여와 다시 재포장하는 것이다. 그것은 국산이라고 하기 어렵다. 한국컴퓨팅산업협회가 있고, 한국컴퓨팅사업협동조합이 있다. 협회 멤버도 우리는 국산이 아니라고 얘기한다. 그러나 업계도 KTNF는 국산이라고 인정한다. 메인보드를 직접 만들고 거기에 올라가는 바이오스, 펌웨어를 직접 만든다.  PC 메인보드, 바이오스, BMC(Base board Mangement Controller) 세 가지를 직접 개발하면 국산이다. 그게 아니면 국산이 아니다. 그게 국산에 대한 정의다.      -최근 클라우드 확산 등 기업 인프라에 큰 변화가 인다. 어떻게 대응하나.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데이터센터에 맞는 고성능 서버와 에너지 효율이 높은 서버를 요구한다. KTNF 서버는 이러한 환경에 맞는 고성능, 고온감내 서버를 출시했다. 공공 데이터센터에 설치 운영을 통해 클라우드 요구사항까지 만족했다. 물론 이것이 끝은 아니다. 인공지능(AI) 환경에 맞는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 출시도 앞두고 있다. 클라우드 환경에 맞는 고성능 분석 서버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다.   -직접 만든 서버기술을 공개했다.  ▲우리가 만든 서버 개발 자료를 공개했다. 오픈 컴퓨팅 프로젝트처럼 '코리아 오픈 컴퓨팅 프로젝트(KOCP)'다. 국내 협동조합 멤버는 쓸 수 있도록 포털에 올렸다. KTNF 핵심 경쟁력을 공개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단순한 자료가 아니라 양산이 가능하도록 한 구체적인 자료다.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다. 서버를 만드는 기업은 우리 밖에 없다. 인력도 찾기 어렵다. 엔지니어를 양성하는 데 2~3년 걸린다. 경력도 마찬가지다. 같이 클 수 있는 회사가 있어야 시장을 같이 끌고 갈 수 있다.  대의명분을 갖고 공개했다. 물론 결정은 쉽지 않았다. 고민도 많이 했다. 이것이 우리 기술의 전부라면 공개하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는 계속 다음을 준비한다. 우리는 이미 다음 제품을 준비한다. 차세대 제품 이외에 앞으로의 미래를 책임질 제품 개발도 시작한다. 처음 서버 시장에 진입했을 때 기초가 없었다. 사업 초창기 유일하게 삼성만 있었고 자료도 구하기 어려웠다. 지금은 우리가 기술을 공개해 몇 년이면 따라올 수 있다. 생태계를 이끌어갈 많은 회사가 생겼으면 좋겠다.      -에지컴퓨팅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어떤 미래를 봤나.  ▲시장조사업체 보고서를 보면 클라우드 시대에서 점차 에지컴퓨팅 시대로 변화할 것을 예측하고 있다. 컴퓨팅은 항상 트렌드가 있다. 집중할 것이냐 분산할 것이냐의 문제다. 중앙 집중형태가 유행하기도 하고 분산이 중심이 되기도 한다. 지금은 분산으로 간다. 스마트폰의 높은 성능이 필요하다고 해서 여기에 서버를 넣을 수는 없다. 에지에서 작은 컴퓨팅을 요구하고 중앙과 연결하면 되는 것이다.  누군가 유도하지 않아도 시장은 이미 에지로 흐르고 있다. KTNF는 클라우드와 에지컴퓨팅이 경쟁적인 관계가 아닌 서로 보완하고 협력하는 관계로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본다. 자율주행,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스마트공장 등 서비스가 대두되면서 에지컴퓨팅 요구들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에지컴퓨팅은 다양한 에지 요구사항을 반영해야 한다. 고객에 맞춰 개발할 수 있는 기술력이 필요하다. KTNF는 다양한 제조업자개발생산(ODM) 프로세스를 통해 에지컴퓨팅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본다.   -앞으로 KTNF가 그릴 미래는 어떻게 되나.  ▲국내 서버 마켓 시장규모는 약 1조원가량이다. 국내 기업 점유율은 4~5%도 안 된다. 시장점유율을 10%로 끌어올리는 것이 KTNF 역할이 아닌가 생각한다. 한편으로 기업은 사회에 기여하는 제품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갖고 있다. 특히 '엔지니어는 세상에 이로운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는 데 더 큰 목적을 둬야만 한다'고 항상 강조한다. KTNF라는 이름처럼 우리 기술로 컴퓨팅 분야 생태계를 만들고 우리 후배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싶다.      ◆이중연 KTNF 대표는 1970년에 태어나 부산 경남고등학교, 동아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첫 사회생활은 1995년 LG산전(현 LS산전)에서 시작해 CPU, 네트워크 통신설계, 디자인 등 업무를 수행했다. 이후 2001년 12월 주식회사 케이티엔에프를 설립했다. 20여년간 KTNF 대표를 역임하며 각종 특허, 인증을 획득했다. 2016년 '제11회 전자·IT의 날' 국무총리 표창, 2019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표창 등을 수상했다. 이 대표는 국내 컴퓨팅산업 발전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목표를 갖고 국산서버 개발에 힘쓰며 현재 컴퓨팅사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 활동한다.   정리=정영일기자 jung01@etnews.com / 사진=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   기사 원문 보러 가기 > 이중연 KTNF 대표 "국산서버 개발, 시장 논리보다 사명감이 우선"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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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및 다운로드

이름 범주 업데이트한 날짜 다운로드
KR580S1/KR570S1, Windows10용 TURBO-GTX1080TI-11G NVIDIA Driver, 430.86
Document
2019.07.12
버전 : 430.86
파일이름 : 430.86-desktop-win10-64bit-international-whql.zip
파일크기 : 541.79MB
설명 : NVIDIA DRIVER V430.86 FOR WIN10 64BIT
OS : Windows10
출시일 : 2019/06/17
다운로드 위치 : 해당 링크에서 사용할 운영체제 선택
https://www.asus.com/kr/Graphics-Cards/TURBO-GTX1080TI-11G/HelpDesk_Download/
KR580S1/KR570S1, Linux용 Broadcom HBA FC Binary Driver(LPe16002B), 12.2.299.13-1
HBA
2019.07.12
버전 : 12.2.299.13-1
파일이름 : elx-lpfc-dd-rhel7-12.2.299.13-ds-1.tar.gz
파일크기 : 9.02MB
설명 : FC Binary Driver (Signed) for Linux - RHEL 7
This driver includes support for NVMe over FC on RHEL 7.6.
OS : RHEL 7.4-7.6, CentOS 7.4-7.6
출시일 : 04/04/2019
다운로드 위치 :
https://www.broadcom.com/products/storage/fibre-channel-host-bus-adapters/lpe16002b#downloads
KR580S1/KR570S1, Windows server2012~2019용 Broadcom HBA Driver(LPe16002B), 12.2.299.20
HBA
2019.07.12
버전 : 12.2.299.20
파일이름 : OneInstall-Setup-12.2.299.20.exe
파일크기 : 153MB
설명 : OneInstall Driver and Application Kit for Windows
OS : These drivers include support for NVMe over FC on Windows Server 2019, Windows Sever 2016, Windows Server 2012 R2, and Windows Server 2012.

출시일 : 04/04/2019
다운로드 위치 :
https://www.broadcom.com/products/storage/fibre-channel-host-bus-adapters/lpe16002b#downloads
KR580S1/KR570S1, vmware Esxi6.7, 6.5용 Megaraid SAS Driver, 7.709.10.00
Raid
2019.07.11
버전 : 7.709.10.00
파일이름 : VMW-ESX-6.7.0-lsi_mr3-7.709.10.00-12860284.zip
파일크기 : 205.3 KB
설명 : VMware ESXi 6.7 lsi-mr3 7.709.10.00-1OEM SAS Driver for Avago Megaraid SAS 12Gbps Based SAS Adapters
Avago Technologies lsi_mr3 driver which enables support for MegaRAID SAS products based on the 3008,3018,3324,3316,3408,3508,3516 SAS ROC family
OS : VMWare 6.7 U1; 6.5 U3
출시일 : 2019-03-19
다운로드 위치 : vmware web site 가입해야 다운로드 가능.
Esxi 6.7
https://my.vmware.com/web/vmware/details?downloadGroup=DT-ESX67-BROADCOM-LSI-MR3-77091000-1OEM&productId=742

Esxi 6.5
https://my.vmware.com/group/vmware/details?downloadGroup=DT-ESX65-BROADCOM-LSI-MR3-77091000-1OEM&productId=614
KR580S1/KR570S1, Windows용 Broadcom MegaRaid Driver, 06.714.18.00
Raid
2019.07.11
버전 : 06.714.18.00
파일이름 : MR_WINDOWS_DRIVER_6.14-6.714.18.00-WHQL.zip
파일크기 : 2.71MB
설명 :
Supported Controllers
==================
MegaRAID SAS 9460-16i
MegaRAID SAS 9460-8i
MegaRAID SAS 9480-8i8e
MegaRAID SAS 9440-8i
MegaRAID SAS 9380-8i8e
MegaRAID SAS 9380-4i4e
MegaRAID SAS 9380-8e
MegaRAID SAS 9380-8i
MegaRAID SAS 9361-24i
MegaRAID SAS 9361-16i
MegaRAID SAS 9361-8i
MegaRAID SAS 9361-4i
MegaRAID SAS 9341-8i
MegaRAID SAS 9341-4i
MegaRAID SAS 9380-8e
MegaRAID SAS 9380-4i4e
MegaRAID SAS 9270-8i
MegaRAID SAS 9271-4i
MegaRAID SAS 9271-8i
MegaRAID SAS 9271-8iCC
Syncro CS 9271-8i
MegaRAID SAS 9286-8e
MegaRAID SAS 9286CV-8e
MegaRAID SAS 9286CV-8eCC
Syncro CS 9286-8e
MegaRAID SAS 9265-8i
MegaRAID SAS 9285-8e
MegaRAID SAS 9240-4i
MegaRAID SAS 9240-8i
MegaRAID SAS 9260-4i
MegaRAID SAS 9260CV-4i
MegaRAID SAS 9260-8i
MegaRAID SAS 9260CV-8i
MegaRAID SAS 9260DE-8i
MegaRAID SAS 9261-8i
MegaRAID SAS 9280-4i4e
MegaRAID SAS 9280-8e
MegaRAID SAS 9280DE-8e
MegaRAID SAS 9280-24i4e
MegaRAID SAS 9280-16i4e
MegaRAID SAS 9260-16i
MegaRAID SAS 9266-4i
MegaRAID SAS 9266-8i
MegaRAID SAS 9250-4i
MegaRAID SAS 9285CV-8e

OS : Windows Server 2012 RS U1, Server 2016 RS1, Server 2019 RS5; Windows 8, 8.1; Windows 10 RS2
출시일 : 12/18/2018
다운로드 위치 :https://www.broadcom.com/products/storage/raid-controllers/megaraid-sas-9361-8i#downloa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