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연구개발한 코어리지(CoreRidge)
국산 x86서버 신제품 출시!
1소켓 1U 서버 KR320S3 & 1소켓 2U 서버 KR330S3
자체 개발 x86 서버 'KR580S3'
Red Hat, VMware 인증 획득!
Red Hat OpenStack Platform 17, Red Hat Enterprise Linux 9,
Red Hat Enterprise Linux for Real Time 9, VMware ESXi 8.0 U2
KTNF x86 서버 'KR580S2'
세계최초 TPCx-AI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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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개발한 코어리지 x86서버 KR580S3
Nutanix Ready 인증 획득!
KTNF 자체개발 국산 서버
Windows OEM 체결 및 Hyper-V 인증 획득!
Made in KOREA!
24년 동안 끊임없는 제품 연구개발로
대한민국 서버 시장을 지켜 온 케이티엔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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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IT 선두 기업 케이티엔에프가 혁신적인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x86서버 및 보안서버 개발·제조
국내 컴퓨팅 산업의 발전을 위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버를 개발·제조하고
세상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업
ODM 서버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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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연구와 개발
풍부한 경험을 통한 업계 최고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보유
성장하는 미래 IT 중심 기업
IT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서버 개발 선두 기업
뉴스 & 행사
KTNF, ‘국제인공지능대전 2026’ 참가…차세대 코어리지 ‘K-서버’ 선봬
자체 개발한 코어리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서버로 AI 인프라 시장 공략 국산 서버 제조 전문기업 KTNF(대표이사 이중연, 이하 케이티엔에프)가 5월 6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에 참가했다.  케이티엔에프 전시부스 전경 (사진=KTNF)케이티엔에프는 이번 전시에서 자체 연구개발한 차세대 ‘코어리지(CoreRidge)’ 서버 라인업을 선보였다. 회사는 코어리지 서버 라인업을 마련하면서 외산 솔루션에 의존하지 않고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한 컴퓨팅 인프라를 통해 대한민국 AI 산업 생태계를 지원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왼쪽부터 CoreRidge KR587S4, KR577S4 데이터센터 서버, KH590S3 AI 서버 제품사진 (사진=KTNF) 먼저 KH590S3 서버는 KTNF의 고성능 AI 서버로, 최대 8개의 그래픽처리장치(GPU) 탑재 및 DDR5 8TB 메모리를 지원한다.  GPU 발열 특성에 맞춘 냉각 시스템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AI 워크로드의 운영 안정성 제고를 목표로 한다. 딥러닝 학습, 데이터 분석, 고성능 컴퓨팅(HPC) 분야에서 레퍼러스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케이티엔에프는 앞으로 차세대 데이터센터 서버 라인업인 KR587S4와 KR577S4를 함께 선보였다. 최신 인텔 제온 6 프로세서를 탑재한 이 제품들은 이전 세대 대비 획기적으로 향상된 메모리 대역폭과 에너지 효율을 제공한다. 대규모언어모델(LLM) 추론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 구축을 원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다.  한편 케이티엔에프는 2001년 'Korea Technology & Future'를 모토로 설립되었으며, 전문 엔지니어 인력과 첨단 연구시설을 기반으로 서버 메인보드 개발부터 제조까지 전 과정을 국내에서 수행하는 K-서버 전문 기업이다. 연간 10만 대 규모의 제조 시설과 철저한 품질검증 시스템을 통해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과 높은 안정성을 제공하고 있다. KTNF는 자체 브랜드 '코어리지(CoreRidge)' AI 서버, 데이터 센터 서버, 엣지 컴퓨팅 서버를 비롯하여 보안 서버 등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대한민국 IT 생태계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기사원문 보러가기 > KTNF, ‘국제인공지능대전 2026’ 참가…차세대 코어리지 ‘K-서버’ 선봬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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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F, 베트남 AI 인프라 시장 진출…퓨리오사AI·사이공텔·G-Group과 4자 MOU 체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서 ‘코어리지’ AI 서버 실물 선봬국산 서버 제조 전문기업 KTNF(대표이사 이중연)가 국내 AI 반도체 선두주자인 퓨리오사AI, 그리고 베트남의 대형 산업 인프라·IT 그룹과 손잡고 베트남 AI 인프라 시장에 전격 진출한다.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TNF) 지난 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레 민 흥 베트남 총리가 나란히 참석한 가운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이 개최됐다. 이날 KTNF는 국내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 베트남 최대 산업단지 개발기업 사이공텔(SAIGONTEL), 디지털 생태계 리딩 기업 G-Group과 함께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및 사업 협력을 위한 4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술 교류를 넘어 현지 직접 생산 및 공급 체계 구축을 골자로 한다. KTNF는 조인트 벤처(JVC) 설립 계획에 따라, 서버 설계 및 제조 기술 전수와 생산 설비 시스템 구축(KMES 등)을 주도한다. 사이공텔과 G-Group은 자본 투자와 함께 현지 인프라 및 영업망을 제공하며, 퓨리오사AI는 핵심 AI 연산 솔루션을 지원한다.주요 로드맵에 따르면, KTNF는 △2026년 현지 조립 라인(Assembled in Vietnam) 가동 및 엔지니어 교육 △2027년 부품 현지 조달을 통한 생산 현지화(Made in Vietnam) △2028년 이후 현지 R&D 센터 설립을 통한 맞춤형 솔루션 개발(Designed in Vietnam)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베트남 정부의 디지털 전환 정책에 부응하는 ‘현지 생산 서버’ 공급 체계를 완성한다는 전략이다.KTNF 관계자는 올해 계획과 관련해 “현지 엔지니어 기술 교육은 KTNF가 담당하고, 현지 인력 채용은 사이공텔과 G-Group이 맡는 방식으로 역할을 분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KTNF 이중연 대표와 베트남 G-Group의 Hatrung Kien 부회장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KTNF)또한 이번 포럼에서 KTNF의 ‘코어리지(CoreRidge)’ AI 서버에 퓨리오사AI의 신경망처리장치(NPU)가 탑재된 실물이 전시됐다. KTNF는 이 실물 모델을 기반으로 사이공텔과 G-Group이 보유한 베트남 내 주요 데이터센터 및 공공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하이엔드 AI 서버를 공급할 계획이다.KTNF 이중연 대표이사는 “베트남은 동남아시아에서 디지털 전환이 가장 역동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국가 중 하나로, 이번 하노이 현지 협약은 KTNF의 서버 기술력이 글로벌 무대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기술 교류를 넘어 2026년 내 현지 생산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베트남을 동남아 AI 인프라 시장 공략의 핵심 기지로 키워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아이티데일리 성원영 기자기사원문 보러가기 > KTNF, 베트남 AI 인프라 시장 진출…사이공텔·G-Group 등 협업 추진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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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연 KTNF 대표, 제4회 ‘IAS 리더십 포럼'에서 “차세대 AI 시대를 위한 데이터센터 아키텍처” 발표
제4회 ‘IAS 리더십 포럼’ 개최, 금융에서 법률, 교육 등으로 회원 점차 확대포럼 참석 인사들이 포럼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금융권의 CIO, CDO, CISO 등이 뭉쳐 지난해 출범시킨 ‘IAS 리더십 포럼’이 지난 3월 13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제4회 ‘IAS 리더십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은행 중심의 CxO를 넘어 증권, 보험, 그리고 학교, 법률 등의 관계자들도 참여에 ‘IAS 리더십 포럼’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평이다.포럼은 고정현 의장(IAS 리더십 포럼 의장, EBS미디어 자문위원장/前 우리FIS 대표)의 인사말로 시작해 “디지털 금융의 세 축: IT•AI•보안의 전략적 융합과 리더십의 역할”이란 주제로 세종대 경제학과 조원경 교수가 주제 발표를 했고, 이어 자사의 독자 기술로 서버를 개발 공급하고 있는 주식회사 케이티엔에프(KTNF) 이중연 대표가 “차세대 AI 시대를 위한 데이터 센터 아키텍처”라는 주제로 발표했다.고정현 의장은 “AI라는 기술의 큰 전환점에서 AI는 단순한 기술의 발전을 넘어 사람이 일하고, 생각하고, 결정하는 방식까지 변화시키는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산업 분야를 넘어 안보와 전쟁의 양상도 큰 변화를 주고 있다. 최근 벌어지고 있는 중동 지역의 군사 충돌 사례에서도 잘 보여주고 있듯 그동안의 전쟁과는 크게 다른 형태, 즉 수집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작전 정보를 만들어내는 AI 중심의 ‘위성과 드론’이 전쟁을 치르는 방식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고 의장은 따라서 “결국 전장의 주도권은 단순히 누가 더 많은 무기를 보유하고 있는가가 아니라, 누가 더 먼저 전장을 파악하고 더 빠르게 정보를 분석하느냐에 의해 결정되기 시작했다. 다시 말해 AI가 발전할수록 데이터와 네트워크, 그리고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의존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고, 그에 따른 보안과 신뢰는 AI 시대를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자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하지만 기술의 발전에서 더 중요한 것은 속도보다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체조 선수가 평균대 위에서 아무리 훌륭한 연기를 펼쳐도 마지막 착지가 중요하듯이 인공지능의 발전 역시 결국 어떻게 착지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따라서 앞으로의 시대는 기술을 얼마나 빠르게 발전시키느냐보다 그 기술을 어떤 사회와 미래로 연결하느냐가 더욱 중요한 시대라고 생각한다. ‘IAS 리더십 포럼’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미래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인사말과 함께 포럼의 중요성과 가치, 그리고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제시했다.고정현 의장은 우리에프아이에스(우리금융그룹 종합금융IT전문기업) 대표를 역임하면서 IT 혁신을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등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앞장선 인물로 평가된다. 특히 그는 타고난 바지런함과 맡은 업무에 열정적이고 적극적이라는 평가로 폭넓은 대인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고 한다.한편, 이번 포럼에 처음으로 참석한 이동빈 전 수협은행장은 “AI 확산과 함께 금융 산업에서 IT와 정보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디지털 금융의 세 축인 IT, AI, 보안 등이 어떻게 어우러져야 하는지 인사이트를 공유하게 됐다”고 인사말을 했다.윈지애 변호사는 “AI 기술 발전에 따라 법률 환경 역시 변화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학습과 준비가 필요함을 알게 됐다. 앞으로 포럼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임건신 연세대 주임교수는 “산업 현장의 기술 변화가 교육 현장에도 빠르게 반영되고 있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은 AI 시대에 산업·금융·법조·학계가 함께 변화의 방향을 모색한 의미 있는 논의의 장이었다”고 인사말을 했다.세종대 경제학과 조원경 교수(사진)는 “리더는 조직의 갈등을 조율해 전체를 하나의 전략으로 묶는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IAS 리더십 포럼은 미국과 중국의 패권 전쟁을 벌이고 있고, AI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금융 ICT의 리더십은 무엇인가? 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부자는 자본주의를 어떻게 읽는가?”의 저자인 세종대학교 경제학과 조원경 교수를 초대해 “디지털 금융의 세 축: IT•AI•보안의 전략적 융합과 리더십의 역할”이란 주제의 특강을 했다. (중략)케이티엔에프(KTNF) 이중연 대표는 “데이터센터용 AI 서버부터 네트워크 인터페이스까지 독자 개발 공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IAS 리더십 포럼은 회원사이자 독자 기술로 하드웨어 서버를 개발 공급하고 있는 국산 하드웨어 전문 기업 ㈜케이티엔에프(이하 KTNF) 이중연 대표가 “차세대 AI 시대를 위한 데이터센터 아키텍처”라는 주제로 AI 시대에 최적화된 데이터센터 아키텍처를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주요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우선 이중연 대표는 온프레미스 AI 서버의 필요성과 AI 가속기 및 DC 서버 인프라 데이터 통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 대표는 “많은 기업 고객이 예상보다 서버와 인공지능(AI)의 연관성이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며,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서버는 렉마운트 형태로 랙에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AI 서버의 경우, 외형은 데이터센터 서버와 비슷하지만 엔비디아 등에서 제공하는 AI 가속기가 하드웨어가 탑재돼 부피가 더 크다. 현재 AI 서버 시장에서 엔비디아가 약 9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고, 이어 AMD와 인텔이 각각 8%와 2%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또 “최근 시장에서는 기존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달리 소규모로 구축·운영이 가능한 ‘마이크로 데이터센터’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주목받는 분위기다. 또한 방화벽, UTM, 가상사설망(VPN) 등의 보안 장비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보안 어플라이언스도 주목받는 추세이다”라며, “KTNF는 데이터센터용 AI 서버와 보안 어플라이언스 서버는 물론, 데이터 통신을 위한 다양한 네트워크 인터페이스까지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많은 고객은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중 어떤 인프라가 더 적합한지 고민하고 있다.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의 차이에 대해 데이터 주권, 초저지연 성능, 장기적 비용 효율성 등 여러 측면에서 차이가 있다”고 이중연 대표는 설명했다.보안에 민감한 금융권은 온프레미스 환경이 적합이 대표는 “데이터 주권 측면에서는 온프레미스가 적절하다. 특히 금융권과 같이 보안에 민감한 분야의 경우, 자체적으로 데이터를 통제할 수 있는 온프레미스 환경이 적합하다”며, “반면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나 공공기관은 프라이빗과 퍼블릭 클라우드를 융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델이 적합하다”고 강조했다.이 대표는 “최근 금융권에서의 주요 고민은 실시간 탐지 및 트랜잭션 처리와 규제 대응·감사 준비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고속 트랜잭션이 요구되는 환경에서는 온프레미스의 서비스 품질을 클라우드가 따라잡기 어렵고, 초저지연 성능 측면에서도 온프레미스가 확실한 우위를 보인다”고 강조했다. 또한 초기 투자 비용만 놓고 보면 클라우드가 유리하지만 장기적인 비용 효율성에서는 온프레미스가 더 경쟁력이 있다고 이중연 대표는 덧붙였다.이 대표는 “더욱이 데이터 주권 측면에서 클라우드는 해외 서버 저장에 따른 리스크와 규제 위반 가능성이 높다. 반면 온프레미스는 데이터를 외부로 이동할 필요 없이 자체적으로 통제권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금융권에서 AI 도입 후 효과를 살펴보면, AI 딥러닝 기반 모델로 기존 룰 대비 정확도가 30% 향상된 것으로 파악됐다. 오답률은 15% 감소했으며, 모델 학습 시간은 10배 단축됐다. 일일 신규 대출의 건수도 하루 1,000건 이상 심사 처리 가능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이중연 대표는 밝혔다.이중연 대표는 발표 마지막 파트에서 AI 가속기와 데이터 통신을 중점으로 설명했다. 즉 글로벌 AI 가속기 시장에서 엔비디아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그래픽처리장치(GPU)의 전력 소모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 대표는 “기존 A100은 약 300와트(W) 수준이었지만, 블랙웰(Blackwell)은 약 1킬로와트(kW)까지 올라갔고 차세대 아키텍처인 루빈(Rubin)은 2.5kW 수준까지 예상된다”며, “따라서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전력과 냉각 설계도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 랙의 전력 밀도는 15~30kW 수준인데, GPU 한 대의 전력 요구량이 커지면서 랙에 탑재할 수 있는 서버 수도 줄어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 대표는 냉각 기술도 공기 냉각(에어쿨링, Air Cooling)에서 액체 냉각(Liquid Cooling), 액침 냉각(Immersion Cooling) 등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고, 메모리 수요 역시 AI 확산과 함께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차세대 GPU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사용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기업의 역할도 중요해지고 있다고 이 대표는 설명했다.이 대표는 AI 추론 시장에서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반도체 기업들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퓨리오사AI(FuriosaAI), 리벨리온(Rebellions), 딥엑스(DeepX), 모빌린트(Mobilint) 등을 이 분야 주요 기업으로 꼽았다.데이터 통신 측면에서는 저궤도 위성 기반 네트워크의 확산도 중요한 변화로 제시됐다. 이 대표는 스페이스X(SpaceX)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Starlink)를 사례로 들며 “사용자 단말이 위성을 거쳐 지상 데이터센터와 연결되는 구조가 확산하면서 통신 시장의 경쟁 구도도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저궤도 위성 네트워크는 약 20밀리초(ms) 수준의 지연시간으로 서비스 품질을 크게 높일 수 있다”며 향후 데이터센터와 통신 인프라 구조에도 새로운 변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한편, KTNF는 ‘단순 부품 조립’ 수준인 국내 서버 업체들과는 달리, 진짜 국산 서버를 ‘개발·제조’하고 있는 기업이다. 메인보드 설계와 제조는 물론, 바이오스(BIOS), BMC(Baseboard Management Controller) 등 펌웨어까지 직접 개발하는 것은 국내 업체 중 유일하다.KTNF는 VM웨어, 레드햇 등 글로벌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인증을 획득하고, 정부의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으로도 지정되는 등 제품 신뢰도를 높이며 입지를 다져왔다.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부의 차세대 에지 컴퓨팅 사업도 주도한다. 이미 국내 대기업을 포함한 민간 시장에 몇 년째 서버 제품을 공급하고 있고, 대만, 베트남 등으로 수출도 한다. 특히 베트남 수출은 베트남에서 먼저 기술 및 서비스 제휴를 요청해 와 이뤄졌다고 한다. 케이티엔에프는 이를 위해 베트남 지사도 설립한다고 한다.아이티데일리 양승갑, 성원영 기자기사원문 보러가기 > “디지털 금융 리더십은 ‘IT•AI•보안’ 융합 통한 고객 가치 만드는 것”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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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K, KTNF와 기술 협력...양자 보안 상용화 추진
 USB 정합 테스트부터 메인보드 내장·HSM 연계까지 단계적 확장  보안 팹리스(반도체 설계전문) 아이씨티케이(ICTK)가 국산 서버 개발·제조 전문 기업 케이티엔에프(KTNF)와 기술교류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서버 보안 구축 및 상용화에 힘을 모은다.이번 협약은 AI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산으로 인해 서버 공급망 공격 및 위·변조 위협이 현실화되고, 보안 수준에 대한 요구가 급격히 높아지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양사는 기존 소프트웨어 중심 보안의 한계를 넘어, 서버 제조 단계에서부터 하드웨어 기반의 신뢰를 확보하는 구조적 보안 접근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보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왼쪽부터) 이중연 KTNF 대표이사, 이정원 ICTK 대표이사.(사진=아이씨티케이)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ICTK의 물리적복제불가(PUF) 기술 VIA PUF™와 양자내성암호(PQC)를 결합한 보안칩을 서버 플랫폼에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해당 기술은 반도체 고유 특성으로부터 암호키를 생성하는 구조로, 키 저장에 따른 탈취 및 복제 위험을 근본적으로 낮출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차세대 데이터센터 보안의 핵심인 하드웨어 신뢰점(RoT) 구현을 위한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협력은 단순 기술 교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는 상용화 로드맵을 단계적으로 밟아나갈 계획이다. 우선 USB 기반의 정합 테스트를 통해 시스템 호환성을 정밀하게 검증한 뒤, 이를 바탕으로 서버 메인보드 내에 보안칩을 직접 내장하는 설계 고도화에 착수한다. 최종적으로는 하드웨어 보안 모듈(HSM) 연계 구조로 확장하여 실제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성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KTNF는 자사의 주력 제품인 코어릿지 서버와 네트워크 보안 서버에 아이씨티케이의 보안 솔루션을 탑재함으로써, 고부가가치 AI 인프라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양사는 보안 솔루션이 적용된 서버의 실증(PoC) 및 안정성 테스트를 공동 진행하며, 향후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 기회 발굴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중연 KTNF 대표는 “양자컴퓨팅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서버 보안은 이제 하드웨어 단계에서부터 필수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며 “아이씨티케이와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데이터센터 환경에 최적화된 국산 서버 보안 플랫폼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정원 ICTK 대표는 “데이터센터와 서버 환경에서는 공급망 전반에 대한 신뢰 확보가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ICTK는 하드웨어 수준에서 신뢰의 출발점을 확보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KTNF와 함께 서버 보안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디넷코리아 전화평 기자기사원문 보러가기 > ICTK, KTNF와 기술 협력...양자 보안 상용화 추진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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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F CoreRidge Summit 2026 “‘어플라이언스 서버’ 전략으로 AI 인프라 시장 공략”
코어리지 4세대 신제품 공개…OCP 표준 설계로 고객 요구 대응 강화 ‘KTNF 코어리지 서밋 2026(KTNF CoreRidge Summit 2026)’ 현장국산 서버 기업 케이티엔에프(KTNF)가 인공지능(AI) 확산에 대응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분야 협업을 강화하며 어플라이언스 서버 플랫폼 생태계 확장에 나서고 있다. 중앙처리장치(CPU) 분야에서는 인텔, 신경망처리장치(NPU) 분야에서는 퓨리오사AI와 협력하는 한편,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AI 솔루션 기업 솔트룩스, 문서 중앙화 전문 기업 사이버다임과 협업을 통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16일 KTNF가 ‘KTNF 코어리지 서밋 2026(KTNF CoreRidge Summit 2026)’을 열고 코어리지 4세대 신제품과 함께 국산 서버 인프라 확대를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KTNF 이중연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이중연 KTNF 대표는 개회사에서 “KTNF의 시작은 미미했으나, 25년의 긴 여정을 지나왔으며 앞으로 글로벌 경쟁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성장을 거듭하는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KTNF 이중연 대표가 개회사를 말하고 있다. 코어리지 4세대 범용‧AI 서버 라인업 공개코어리지 4세대 라인업은 △범용 서버 KR 시리즈(KR577S4, KR587S4) △GPU 가속기 전용 AI 서버 KH 시리즈(KH387S4, KH597S4) △서버통합관리플랫폼 ‘KSMS((KTNF Server Management System)’ 등으로 구성된다. KR시리즈는 데이터센터용, 엣지 컴퓨팅,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등에 초점을 맞춘 범용 서버다. KR577S4는 데이터센터용 고집적 서버로, 고성능 가상화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KR587S4는 딥러닝 워크로드를 지원하고, 웹서버부터 엔터프라이즈까지 다양한 인프라를 지원한다.KH 시리즈는 GPU·NPU 기반 AI 연산에 특화됐다. KH387S4는 GPU 가속기 특화 AI 서버로, AI 학습 및 추론 등에 최적화됐으며, 합리적인 비용이 특징이다. KH597S4는 차세대 플래그십 AI‧스토리지 서버다. 초대형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서비스에 최적화된 제품이다.KTNF가 자체 개발한 KSMS는 다수의 서버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다. 서버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즉각적인 알람 및 원격 대응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지난해부터 KTNF는 오픈컴퓨트프로젝트(OCP) 표준 중 하나인 데이터센터 모듈러 하드웨어시스템(DC-MHS) 설계를 채택했다. KTNF 연구개발본부 이인구 전무는 “기존에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기 어려웠으나 OCP 표준 적용 이후 다양한 하드웨어 요구와 워크로드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KTNF 코어리지 서밋 2026(KTNF CoreRidge Summit 2026)’ 현장에 코어리지 4세대 신제품 서버들이 전시돼 있다.“소버린 인프라, 설계·공급망까지 포함돼야”최근 미중 갈등과 데이터 보호 중요성이 커지면서, 인프라 설계와 운영 주체까지 국내에 있어야 진정한 ‘소버린’이 실현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인텔코리아 천종열 상무는 “‘소버린’은 단순히 국내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수준을 넘어, 서버의 설계와 제조, 소프트웨어, 공급망 등 IT 인프라 전반을 국내에서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는 주권”이라고 강조했다.인텔은 새로운 플랫폼을 출시할 때마다 레퍼런스 플랫폼을 KTNF와 공유하고 있다. 양사는 ‘얼리 액세스(Early Access)’ 프로그램을 통해 신제품 개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KTNF는 인텔의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OCP 표준뿐만 아니라 국내 환경과 고객의 요구에 맞춘 서버를 설계·생산할 수 있다.퓨리오사AI와의 협력도 본격화되고 있다. 퓨리오사AI는 자체 개발한 신경망처리장치(NPU) ‘레니게이드(RNGD)’를 탑재한 서버 플랫폼을 KTNF 서버 기반으로 상품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기술 검증 단계이며, 공공 및 다양한 산업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어플라이언스 서버 확대…AI·문서 솔루션 결합KTNF는 어플라이언스 서버 시장도 공략하고 있다. 문서중앙화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사이버다임은 KTNF와의 협력해 어플라이언스 형태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KTNF의 서버 하드웨어와 사이버다임의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별도 설치 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일체형 제품을 공급한다.문서중앙화는 기업이나 기관의 문서를 개인 PC가 아닌 중앙 서버에서 통합 저장·관리해 보안성과 접근 통제를 강화하는 방식이다.사이버다임 최연기 이사는 “유출방지, 유실방지, 체계화된 공문서 관리 등을 이유로 문서 중앙화를 도입하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자사 문서중앙화 솔루션은 2차 백업, 소산백업, 기간망 등 다양한 인프라 요소와 밀접하게 연관돼 하드웨어 영향을 크게 받는다”며 “KTNF의 고성능 서버 인프라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안정적인 백업 등 다양한 인프라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AI 소프트웨어 기업 솔트룩스 역시 KTNF와의 협력을 통해 하드웨어 일체형 생성 AI ‘루시아-온(LUXIA-ON)’을 선보이고 있다. 최신 버전의 루시아-온은 KTNF의 고성능 GPU 서버에 솔트룩스의 생성형 AI 및 다양한 업무 자동화 소프트웨어가 통합된 형태다.주요 기능을 살펴보면 △챗봇 서비스 △검색증강생성(RAG) 기반 문서 검색 △다양한 API 제공 △실무 프롬프트 제공 등이 있다.현재 루시아-온은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정식으로 등록됐다. 솔트룩스 김태현 상무는 “최근 공공기관에서는 AX 실증을 준비하고 있으나, 공공 클라우드 활용에는 제약이 많아 단독 운영이 가능한 GPU 서버에 대한 수요가 높은 추세”라며 “조달청에 등록된 제품을 중심으로 GPU 서버와 서비스를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어, KTNF의 하드웨어 공급 역량을 기반으로 공공기관은 필요할 경우 GPU 서버와 AI 서비스를 빠르게 도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아이티데일리 성원영 기자기사원문 바로가기 > [화제의 현장] KTNF “‘어플라이언스 서버’ 전략으로 AI 인프라 시장 공략”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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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F,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AI 특별관 선정… “K-서버로 공공 AI 미래 연다”
 AI 및 데이터센터용 서버 라인업 대거 공개, 공공 AI 전환 선도 기업으로 주목올해 획득한 ‘데이터처리용 컴퓨터서버 단체표준 인증’ 기반으로 신뢰성 확보국산 서버 개발·제조 전문기업 KTNF(대표 이중연, 이하 케이티엔에프)는 일산 킨텍스에서 최근 개최된 국내 공공조달 박람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에 참가해 독보적인 K-서버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케이티엔에프 부스 모습.KTNF는 조달청이 올해 AI 대전환 흐름에 발맞춰 기획한 ‘AI 특별관’ 전시 기업으로 선정됐다. KTNF는 특히 특별관 참여 기업 중 유일하게 고성능 서버 하드웨어를 공급하는 제조사로서, 소프트웨어 중심의 AI 생태계를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코어리지(Coreridge) 서버 제품케이티엔에프의 코어리지(Coreridge) 서버는 대규모 데이터 처리가 필요한 공공기관 및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에 최적화돼 있다. 자체 기술로 개발한 x86 메인보드에 최신 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탑재한 AI 및 데이터센터 서버 라인업은 딥러닝, 빅데이터 분석 등 고도의 연산 자원이 필요한 행정 서비스 혁신에 필수적인 제품이다.코어리지 서버는 올해 ‘데이터 처리용 컴퓨터서버 단체표준 인증’을 획득, 시장에서 품질을 공인받았다. 단체표준 인증은 제품 성능은 물론 제조 공정과 품질관리 체계 전반을 검증하는 제도로, 국산 서버의 품질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케이티엔에프는 해당 인증을 받은 AI 서버를 전면에 내세워 ‘믿을 수 있는 K-서버’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외산 제품과 차별화된 기술력 및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후 지원 체계를 강조했다케이티엔에프 조달서버 담당자는 “공공 AI 전환의 성공은 결국 안정적인 인프라 자립에 달려 있다”며, “올해 획득한 단체표준 인증은 K-서버가 글로벌 수준의 성능과 신뢰성을 갖췄음을 증명하는 객관적 지표”라고 밝혔다. 이어 “특정 솔루션에 국한되지 않고 국가 AI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높일 수 있는 AI 인프라 국산화의 가치를 조달 시장에 널리 알리겠다”고 덧붙였다.아이티데일리 김호 기자기사원문 보러가기 > KTNF,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 AI 특별관 선정… “K-서버로 공공 AI 미래 연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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