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연구개발한 코어리지(CoreRidge)
국산 x86서버 신제품 출시!
1소켓 1U 서버 KR320S3 & 1소켓 2U 서버 KR330S3
자체 개발 x86 서버 'KR580S3'
Red Hat, VMware 인증 획득!
Red Hat OpenStack Platform 17, Red Hat Enterprise Linux 9,
Red Hat Enterprise Linux for Real Time 9, VMware ESXi 8.0 U2
KTNF x86 서버 'KR580S2'
세계최초 TPCx-AI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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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개발한 코어리지 x86서버 KR580S3
Nutanix Ready 인증 획득!
KTNF 자체개발 국산 서버
Windows OEM 체결 및 Hyper-V 인증 획득!
Made in KOREA!
24년 동안 끊임없는 제품 연구개발로
대한민국 서버 시장을 지켜 온 케이티엔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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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IT 선두 기업 케이티엔에프가 혁신적인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x86서버 및 보안서버 개발·제조
국내 컴퓨팅 산업의 발전을 위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버를 개발·제조하고
세상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업
ODM 서버 제작
다양한 기관과 기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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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연구와 개발
풍부한 경험을 통한 업계 최고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보유
성장하는 미래 IT 중심 기업
IT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서버 개발 선두 기업
뉴스 & 행사
KTNF-블루포트, 국산 서버 ‘코어리지’ 공공시장 공략위해 총판 계약 체결
시장 환경 변화와 고객 요구에 맞춰 공급 프로세스 유연하게 협의·운영국산 서버 개발전문 기업 KTNF(대표 이중연, 이하 케이티엔에프)와 IT 솔루션 유통 전문기업 블루포트(대표 박재영)가 협력해 국내 공공 서버 시장 공략에 나선다두 회사는 최근 케이티엔에프 본사에서 케이티엔에프가 자체 연구 개발한 국산 서버 브랜드 ‘코어리지(CoreRidge)’ 제품군에 대한 공공분야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케이티엔에프 김상수 전무(왼쪽)와 블루포트 박재영 대표가 협약서 서명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케이티엔에프의 독보적인 서버 개발 기술력이 집약된 ‘코어리지’의 제품 경쟁력과 블루포트가 보유한 전국 단위 영업 및 유통 역량을 결합해 공공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 공공 시장에 고품질의 국산 x86 서버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장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블루포트는 공공외에도 제조, 금융 등 전 산업분야에 ‘코어리지’ 서버 제품의 직접 판매 및 리셀러(대리점) 네트워크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케이티엔에프는 블루포트를 중심으로 공공 시장 공략에 나서는 한편 파트너 생태계 확대와 ‘코어리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블루포트는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또한 양사는 시장 환경 변화와 고객 요구에 맞춰 공급 프로세스를 유연하게 협의·운영할 방침이다. 제품에 대한 기술 지원 및 유지보수는 고객 신뢰 확보차원에서 제조사인 케이티엔에프가 직접 수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품 공급 및 추가 사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케이티엔에프 관계자는 “공공 시장 유통 및 영업 역량을 보유한 블루포트와 협력함으로써 공공 시장에서 케이티엔에프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케이티엔에프의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생산한 국산 x86 서버 ‘코어리지’가 공공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제품 품질과 기술 지원 역량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블루포트 관계자는 “기술 유연성과 안정성을 갖춘 케이티엔에프의 ‘코어리지’ 제품군은 공공 및 기업 고객의 디지털 전환 환경에 적합한 솔루션”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마케팅과 시장 확대 활동을 통해 국내 공공 서버 시장에서 ‘코어리지’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아이티데일리 김호 기자기사원문 보러가기 > KTNF-블루포트, 국산 서버 ‘코어리지’ 공공시장 공략위해 총판 계약 체결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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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F, ‘공공 AI 박람회’서 국산 반도체 품은 AI 서버 공개
 퓨리오사AI NPU 8개 탑재한 고성능 국산 AI 서버 ‘KH597S4’ 제품 소개“‘소버린 AI’ 실현, 자체 기술력 기반의 국산 하드웨어가 이끌 것”국산 서버 시장을 선도하는 KTNF(대표 이중연, 이하 케이티엔에프)가 지난 6월 23일부터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공공 AI 박람회 및 제9회 전자정부의 날 기념식’에 참가해 차세대 국산 AI 및 데이터센터 서버 라인업을 대거 소개했다.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AI 민주정부’의 비전 아래 공공 부문의 인공지능(AI) 전환 가속화와 디지털 정부 혁신을 위한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였다.케이티엔에프는 이번 전시회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종속되지 않는 ‘소버린 AI(Sovereign AI)’ 인프라 구축을 뒷받침할 핵심 동력으로 독자 기술로 개발한 국산 서버 브랜드 ‘코어리지(Coreridge)’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하드웨어 주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케이티엔에프 전시부스 전경가장 주목을 받은 제품은 케이티엔에프 국산 AI 서버 ‘KH597S4’였다. 이 제품은 국내 대표 AI 반도체 기업인 퓨리오사AI(FuriosaAI)의 차세대 신경망처리장치(NPU) 8개를 고밀도로 장착해 AI 추론 및 딥러닝 수행에 적합하다. 글로벌 GPU 의존도를 낮추고, 공공 데이터의 보안성과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참관객과 정부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케이티엔에프는 최신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한 차세대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서버인 ‘KR587S4’와 ‘KR577S4’도 함께 전시했다. 두 모델은 고성능 컴퓨팅(HPC) 및 복잡한 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가상화 환경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다. 특히 메인보드 설계부터 제작까지 케이티엔에프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완성한 이 제품은 이중화 설계로 확장성이 뛰어나 공공 영역의 방대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다.케이티엔에프 김종법 상무는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 부문의 AI 대전환과 대한민국 디지털플랫폼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데이터와 기술 주권을 완벽히 담보할 수 있는 ‘소버린 AI’ 인프라가 중요하다”며,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인 국산서버KH597S4와 KR587S4·KR577S4 라인업은 정부의 국산 AI 반도체·서버 생태계 육성 기조에 전적으로 부합하는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김 상무는 이어 “앞으로도 국내 K-팹리스 기업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버린 AI 생태계를 넓히고, 공공기관이 안심하고 도입할 수 있는 고성능·고안정성의 국산 인프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덧붙였다.아이티데일리 김호 기자기사원문 보러가기 > KTNF, ‘공공 AI 박람회’서 국산 반도체 품은 AI 서버 공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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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F, ‘시큐테크쇼’ 참가… 고성능 AI 서버 및 보안 서버 ‘K1231A’ 소개
 자체 설계·제작 x86 메인보드 탑재한 프리미엄 국산 서버 라인업 선보여AI·빅데이터에 최적화된 8 GPU 국산 AI서버 ‘KH590S3’로 기술력 입증국산 서버 기술을 선도하는 KTNF(대표 이중연, 이하 케이티엔에프)는 지난 6월 10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MART TECH KOREA)’의 ‘시큐테크쇼(Secu Tech Show)’에 참가해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고성능 AI 서버 ‘코어리지(CoreRidge) KH590S3’와 소형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 보안 서버 ‘K1231A’를 선보였다.이번 시큐테크쇼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로봇 등 최첨단 미래 기술이 융합된 비즈니스 플랫폼인 스마트테크 코리아 내에서 지능형 보안 솔루션, 융합 보안, 사이버 보안 등 최신 정보보호 및 첨단 보안 기술 트렌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전시회다. 테크 분야의 미래 혁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조망하고 관련 산업의 글로벌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케이티엔에프 전시부스 모습.케이티엔에프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규모 데이터 연산에 최적화된 고성능 국산 AI 서버 ‘CoreRidge KH590S3’ ▲소규모 오피스를 위한 국산 보안 서버 ‘K1231A’ 제품을 선보였다.특히 코어리지(CoreRidge) KH590S3 제품은 최대 8개의 GPU 가속기와 32개의 DDR5 DIMM 슬롯(최대 8TB)을 지원해 확장성이 뛰어나며, GPU-Direct RDMA 기술로 초고속 데이터 처리를 구현했다. 또한, GPU 발열에 최적화된 내부 쿨링 구조와 자체 개발한 BIOS/BMC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용하고, 파워 및 팬 등 주요 장치를 이중화해 시스템 고가용성과 무중단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보안서버 K1231A는 뛰어난 전력 효율성을 바탕으로 VPN, 방화벽, 웹 필터링 등 필수 보안 기능을 안정적으로 제공하여 소규모 오피스 및 기업 지사 네트워크 환경에 최적화되었다. 다수의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최대 6개의 Intel I211 포트를 온보드로 지원하며, 옵션 카드를 통해 8개 1G Copper 스위치 및 2개 1G Fiber 포트를 추가할 수 있어 확장성이 뛰어나다. 아울러 컴팩트하고 견고한 설계로 랙 공간 효율성을 높였으며, 넓은 작동 온도 범위를 지원해 거친 산업 및 현장 환경에서도 안정적이다.케이티엔에프 관계자는 “데이터 보안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의 근간이 되는 하드웨어의 신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설계 단계부터 철저하게 검증된 국산 서버를 도입하는 것이 데이터 주권 수호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케이티엔에프 국산서버 라인업은 급변하는 IT 인프라 환경 속에서 고객의 비즈니스와 핵심 자산을 가장 안전하게 보호하는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기사원문 보러가기 > KTNF, ‘시큐테크쇼’ 참가… 고성능 AI 서버 및 보안 서버 ‘K1231A’ 소개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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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클라우드 컨퍼런스 발표 “진정한 데이터 주권은 ‘하드웨어’에서 시작된다”
국내서 자체 개발·생산 체계 구축… 외산 서버 의존 탈피·공급망 리스크 대응​국산 소프트웨어만으로는 완전한 기술 주권 구현에 한계가 있으며, 하드웨어 기술까지 확보해야 진정한 의미의 기술 주권을 실현할 수 있다는 업계 전문가의 제언이 나왔다. 케이티엔에프(KTNF) 이병각 상무가  ‘2026 AI 클라우드 컨퍼런스’에서 ‘KTNF Server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케이티엔에프(KTNF) 이병각 상무는 2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본지(컴퓨터월드·IT DAILY) 주최로 열린 ‘2026 AI 클라우드 컨퍼런스’에서 ‘KTNF Server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발표하며, 국산 서버를 통한 소버린 클라우드 구현과 AI 시대 인프라 혁신 전략을 소개했다.KTNF는 국산 x86 서버 설계·제조 기업으로, 서버 메인보드를 비롯해 펌웨어, 베이스보드관리컨트롤러(BMC) 등 핵심 기술을 자체 개발·생산하고 있다.이 상무는 AI 확산으로 서버 인프라의 역할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과거 클라우드 인프라는 문서 저장이나 일반 업무 처리 중심이었지만, AI 시대에는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산·이동·처리해야 하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며 “GPU, NPU 등 AI 전용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를 수용할 수 있는 서버 아키텍처 역시 근본적인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나 국내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인프라는 여전히 외산 서버 의존도가 높은 상황이다. 이 상무는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발생할 때마다 기술 종속과 유지보수 비용 증가 등의 리스크에 노출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내산 서버로 판매되는 일부 제품이 해외 부품을 수입해 단순 조립하는 수준에 머무르는 이른바 ‘텍갈이’ 방식에 그치고 있다고 언급했다.최근에는 데이터 주권(Data Sovereignty)이 글로벌 핵심 의제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의 클라우드 액트(Cloud Act)는 미국 수사기관이 범죄 수사 등을 이유로 데이터의 물리적 저장 위치와 관계없이 기업에 데이터 제출을 요구할 수 있도록 규정한 법이다. 이에 대응해 유럽은 GDPR(일반개인정보보호규정)을 통해 데이터 보호 기준을 마련했으며, 일본은 APPI(개인정보보호법)를 통해 개인정보의 국외 이전을 제한하고 있다. 중국 역시 국가 안보를 이유로 강력한 데이터 현지화 정책을 추진 중이다.이 같은 환경 속에서 KTNF는 △데이터 주권 확보‧백도어 리스크 차단 △글로벌 공급망 쇼크 대응 △H-BOM(부품 이력 관리) 등 공급망 강화 등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먼저 데이터 주권 확보와 하드웨어 백도어 차단이다. 서버의 메인보드와 칩셋 등 핵심 부품에 백도어가 존재할 경우 데이터 유출 위험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다. KTNF는 서버의 핵심인 메인보드를 국내에서 직접 설계·제작해 데이터의 물리적 통로를 국산 기술로 통제하고, 하드웨어 수준에서 데이터 주권과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다고 전했다.글로벌 공급망 쇼크 대응 역시 핵심 요소로 꼽힌다. 최근 글로벌 IT 업계는 지정학적 갈등과 전쟁, 팬데믹 등의 영향으로 반도체와 서버 공급망 불안을 경험하고 있다. KTNF는 해외에서 생산된 부품을 조립하는 화이트박스 방식과 달리 국내에서 직접 생산해 공급망 충격 상황에서도 방산과 공공 등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 안정적으로 서버를 공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마지막으로 H-BOM 기반의 부품 이력 관리와 자체 보안 펌웨어 기술도 차별화 요소로 제시됐다. 이 상무는 “KTNF는 부품 설계부터 제조,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고 있으며, 서버 운영을 담당하는 펌웨어와 BMC 역시 자체 기술로 개발·검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공급망 공격(Supply Chain Attack)과 같은 보안 위협에도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아이티데일리 성원영 기자 기사원문 보러가기 > [AI 클라우드 컨퍼런스] KTNF “진정한 데이터 주권은 ‘하드웨어’에서 시작된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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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F, ‘국방 AI 발전 세미나’ 전시회 참가
 퓨리오사AI NPU 탑재 국산AI 서버 및 러기드 엣지, 엣지 게이트웨이 전시국방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고성능·고신뢰 컴퓨팅 플랫폼 소개국산 서버 제조 전문기업 KTNF(대표 이중연, 이하 케이티엔에프)는 지난 6월 5일 육군사관학교 충무관에서 개최된 ‘국방 AI 발전 세미나’에 참가해 국방 환경에 최적화된 AI 서버 및 엣지 컴퓨팅 솔루션을 선보였다.국방 AI 관계자와 육군사관학교 생도를 대상으로 육군사관학교와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국방 AI 기술 발전 방향이 논의됐으며 관련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와 전시회가 함께 진행됐다. KTNF는 최근 육군사관학교 충무관에서 열린 ‘국방 AI 발전 세미나’에 참가해 국방 환경에 최적화된 AI 서버 및 엣지 컴퓨팅 솔루션을 선보였다. 사진은 케이티엔에프의 전시부스 모습.케이티엔에프는 전시부스를 운영하며 ▲퓨리오사AI NPU를 탑재한 AI 서버 ▲가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러기드 엣지(Rugged Edge) 서버 ▲현장 데이터 수집 및 실시간 처리를 지원하는 엣지 게이트웨이(Edge Gateway) 솔루션을 소개했다.특히 코어리지(CoreRidge) KH597S4 제품은 퓨리오사AI NPU를 기반으로 고성능 AI 추론 환경을 제공하는 국산 AI 서버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외산 솔루션에 의존하지 않고 국가 안보와 데이터 주권을 지키는 ‘소버린 AI(Sovereign AI)’ 인프라 구축의 핵심 대안으로 평가되며, 국방 분야에서 요구되는 영상 분석, 객체 인식, 지휘통제 지원, 무인체계 운용 등 다양한 AI 응용 환경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케이티엔에프는 전장 환경과 같이 제한된 공간 및 열악한 운용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컴퓨팅 성능을 제공할 수 있는 러기드 엣지 서버와 엣지 게이트웨이를 소개하며, 중앙 데이터센터와 현장 단말 간 연계가 필요한 국방 AI 시스템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케이티엔에프는 AI 인프라 구축 방향과 국방 분야 AI 적용 사례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으며, 미래 국방 AI 환경에서 요구되는 서버 및 컴퓨팅 플랫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KTNF 이승환 상무는 “국방 분야에서 AI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강력한 보안성과 안정성을 갖춘 인프라 확보는 국가 안보 및 데이터 주권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며, “케이티엔에프는 순수 국내 기술 기반의 AI 서버, 엣지 컴퓨팅,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통해 외산 의존도를 낮추고 대한민국 국방 AI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아이티데일리 김호 기자기사원문 보러가기 > KTNF, ‘국방 AI 발전 세미나’ 참가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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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F 이승환 상무, ‘HW 공급망 보안대책과 국산서버 개발 동향’ 발표에서 강조
 이승환 ㈜케이티엔에프 상무, ‘HW 공급망 보안대책과 국산서버 개발 동향’ 발표에서 강조 이승환 ㈜케이티엔에프(KTNF) 상무가 ‘HW 공급망 보안대책과 국산서버 개발 동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사진=뉴스투데이]  국방·공공기관에 납품되는 서버 장비의 공급망 보안이 새로운 안보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기존의 소프트웨어 중심 보안체계만으로는 고도화되는 사이버 공격을 막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서버 메인보드 바이오스(BIOS), 펌웨어 등 하드웨어(HW) 영역까지 보안 검증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이승환 ㈜케이티엔에프(KTNF) 상무가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 토론회에서 ‘HW 공급망 보안대책과 국산서버 개발 동향’을 주제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글로벌 사이버 위협은 이제 단순 악성코드 차원을 넘어 제조 단계에서 하드웨어 자체에 백도어나 스파이 칩을 삽입하는 수준까지 진화하고 있다.  이 상무는 2018년 논란이 됐던 중국산 ‘스파이 칩’ 의혹 사례를 언급하며, 서버 메인보드 공급망이 국가안보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당시 블룸버그는 중국이 슈퍼마이크로 서버 메인보드에 초소형 스파이 칩을 삽입했다고 보도해 글로벌 공급망 보안 논쟁을 촉발했다. 특히 방산업계에서는 “중국산 CCTV는 퇴출하면서도 핵심 군사 시스템 서버는 외국산 메인보드에 의존하는 것이 과연 안전하냐”는 문제의식이 확산되고 있다. 이 상무는 미사일 통제 서버나 원전 관리 서버에 외산 메인보드가 적용될 경우 공급망 차원의 보안 리스크를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실제 HW 공급망은 기획·설계·생산·유지보수·폐기에 이르는 전 단계에서 공격에 노출될 수 있다. 제조 과정에서 악성 소프트웨어가 삽입되거나, 검증되지 않은 펌웨어와 위조 부품이 사용될 가능성이 대표적이다.  특히 개발·생산 단계에서는 인쇄회로기판(PCB) 설계 불일치, 취약한 제3자 라이브러리 사용, ODM(제조업자 개발생산)·OEM(주문자 상표부착 생산) 부품 검증 부재, SMT(표면 실장 기술) 공정 이후 스파이 칩 검사 미실시 등이 주요 위험 요소로 꼽혔다. 업계는 이제 공급망 보안을 단순 IT 문제가 아닌 국가안보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상무 역시 “중요 인프라 및 국방 시스템에 사용되는 HW 보안이 취약할 경우 국가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럼에도 국내 IT 시장은 외국산 HW 제품이 대부분 점유하고 있다. 이 상무는 “외국산 HW 제품들이 직접생산증명서를 받은 국내 업체에 OEM 형태로 제공되면서 국산 장비로 둔갑해 제안하는 사례가 다수”라고 지적했다. 게다가 “HW에 탑재된 어플리케이션이 보안적합성 검증 대상 제품일 경우 어플리케이션만 검증받아 HW 보안체계가 무방비 상태”라며 “정부가 HW까지 철저히 검증하거나, HW 납품 시 HW 자재명세서(H-BOM) 검증을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상무는 개선방안으로 “외국산 HW 제품의 OEM 방식을 통한 편법 우회 진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주요 부품의 국산화 여부를 명확히 검증하며, HW 납품 시 H-BOM 검증 적용으로 국방 정보보안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와 관련, 2024년 4월 신설된 방위사업법 시행령(제61조의 5)에서는 국방 분야에 HW 도입 시 국산 장비·부품의 우선 획득과 외국산 제품 사용 시 정보 유출 또는 침해 우려에 대한 대책을 제안서 평가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정보통신기술 표준 개발·보급·시험인증을 지원하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도 2024년 6월 ‘HW 공급망 보안 검증을 위한 공통보안 요구사항’을 발표하는 등 HW 공급망 보안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방산·공공 분야에서는 HW 보안 요구사항이 빠르게 강화되는 추세다. 대표적으로 H-BOM 제출 의무화, 백도어 검증, SMT 이후 스파이 칩 검사, 업데이트 파일 전자서명, 공급망 추적 체계 구축 등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BIOS와 펌웨어 보안은 차세대 공급망 보안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상무는 “펌웨어 보안이 무너지면 그 위에 구축된 모든 보안체계가 무의미해진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국내에서는 국산 서버 및 메인보드 개발 움직임도 본격화되고 있다. 이 상무는 “KTNF는 BIOS·펌웨어 등을 자체 개발하고 H-BOM 제공 체계를 구축해 공급망 투명성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미 국방통합데이터센터, 육군 LAN 교체사업, 한화시스템 B2CS 연동서버 사업 등 국방·방산 분야에 다수의 서버를 공급했으며, 레이더용 고속신호처리 엣지서버 개발도 추진 중이다.  전문가들은 향후 방산 보안이 소프트웨어 중심에서 HW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실제로 K-RMF, 제로트러스트, 국가망 보안체계(N2SF) 등 차세대 보안체계에서 HW 기반 공급망 보안의 중요성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보안업계 관계자는 “과거에는 CPU와 GPU 성능이 서버 경쟁력이었다면 앞으로는 메인보드·BIOS·펌웨어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느냐가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방산과 국가기간망에서는 공급망 보안이 곧 국가 주권 문제로 연결되는 시대가 오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투데이 김한경 안보전문기자  기사원문 보러가기 > [방산기술보호] “서버 메인보드까지 들여다본다”…방산 하드웨어 국산화로 공급망 보안 강화해야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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