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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F, 인텔과 ‘2025 빛가람 에너지밸리 IT&보안 컨퍼런스’ 참가 작성일  2025-12-16

 

공동부스 운영, AI 시대 선도할 혁신적인 K-서버 기술력 선보여

국산 서버 전문기업 케이티엔에프(대표 이중연, 이하 케이티엔에프)는 지난 11일 한전KDN이 주최하는 ‘2025 빛가람 에너지밸리 IT&보안 컨퍼런스’에서 인텔과 공동 전시부스를 운영해 자체 연구개발한 고성능 AI 서버를 중심으로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이끌 통합 컴퓨팅 솔루션과 미래 기술 로드맵을 제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케이티엔에프-인텔코리아 전시부스 전경.

 

케이티엔에프-인텔 전시부스 전경

케이티엔에프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자체 설계한 x86 메인보드에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를 탑재한 코어리지(CoreRidge) 서버를 선보였다. 특히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환경에 최적화된 AI 서버 KH590S3는 고도의 병렬 처리 능력이 요구되는 AI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에너지 분야의 디지털 트윈, 예측 분석, 설비 진단 등 지능형 시스템 구축을 위한 핵심 인프라 역량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또한 보안서버 K1551A (1U 폼 팩터, Low-End) 및 K2551A (2U 폼 팩터, Mid-Range) 는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1소켓 서버로, 인텔의 최신 보안 기능을 활용하여 고성능 IPSec, SSL 등 보안 패킷 처리를 가속화하며, 시스템 장애 시에도 서비스 중단 없이 네트워크 서비스를 지속할 수 있는 LAN 바이패스 기능을 제공하여 에너지 인프라의 필수적인 연속성을 보장한다. 케이티엔에프 보안서버는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제공되어 고객 맞춤형 서버 제작이 가능하다.

인텔 제온 6 프로세서 이미지.

 

인텔 제온 6 프로세서 이미지

케이티엔에프 김종법 상무는 “인텔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에너지 산업의 AI 기반 지능화에 필요한 컴퓨팅 파워와 독보적인 보안 안정성을 모두 갖춘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제시했다” 며 “이러한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에 인텔 제온 6 프로세서(P-core)를 적용한 차세대 코어리지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신제품은 에너지 분야의 디지털 트윈, 정밀 예측 분석, 그리고 고성능 AI 워크로드를 위한 최대 성능과 전력 효율을 제공하며, 에너지밸리의 디지털 혁신을 압도적으로 선도하고 미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아이티데일리 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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