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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F, 센서뷰와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 위한 MOU 체결 새 창 열림
민간 데이터센터는 물론 국방 AI 인프라 시장까지 협력 범위 확대국산 서버 전문기업 KTNF(이하 케이티엔에프, 대표 이중연)는 RF 연결 솔루션 전문기업 센서뷰와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동 대응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8월 4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AI 데이터센터 시장의 급속한 성장에 대응해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제조 역량, 사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공동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중연 KTNF 대표(왼쪽)와 김병남 센서뷰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정부가 민간기업을 중심으로 오는 2029년까지 약 700조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로드맵을 제시하는 등 AI 인프라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AI 서버와 초고속 인터커넥트 등 핵심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 간 전략적 협력도 본격화되고 있다.KTNF는 국산 AI 서버 및 GPU 기반 서버 플랫폼 개발·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민간과 국방 분야를 아우르는 AI 인프라 전문기업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AI 데이터센터 얼라이언스의 공동 의장단으로 참여해 국내 AI 데이터센터 산업 경쟁력 강화와 소버린 AI 산업 생태계 구축을 주도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얼라이언스는 AI 데이터센터 핵심 기술 확보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서버, 반도체, 네트워크, 전력, 냉각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체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민간 데이터센터는 물론 고도의 신뢰성이 요구되는 국방 AI 인프라 시장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TNF는 고성능 국산 AI 서버 플랫폼과 시스템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AI 컴퓨팅 인프라 분야를, 센서뷰는 AI 데이터센터 및 국방 AI 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Active Electrical Cable(AEC)과 초고주파 RF 인터커넥트 솔루션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기술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AI 데이터센터에서는 GPU 서버 간 초고속 데이터 전송과 안정적인 신호 품질 확보가 핵심 경쟁력으로 꼽히는 만큼, 양사는 서버와 고속 인터커넥트 솔루션 간 최적화를 통해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케이티엔에프 관계자는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경쟁력은 고성능 AI 서버 플랫폼과 초고속 데이터 전송 기술의 유기적인 결합에 있다”며, “이번 센서뷰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소버린 AI 인프라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독자적인 기술 생태계를 구축해 공공·민간·방산 AI 인프라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센서뷰 관계자는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는 서버뿐 아니라 이를 연결하는 고속 인터커넥트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국내를 대표하는 AI 서버 전문기업 KTNF와의 협력을 통해 AI 데이터센터용 AEC 및 고주파 인터커넥트 솔루션의 적용 기회를 확대하고, 국내외 AI 인프라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아이티데일리 김호 기자기사원문 보러가기 > KTNF, 센서뷰와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 위한 MOU 체결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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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F, 민·관 ‘AIDC 얼라이언스’ 민간 의장사 위촉
“K-AIDC 풀스택으로 소버린 AI 완성 이끌 것”국산 서버 개발 전문기업 KTNF(대표 이중연, 이하 케이티엔에프)가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AIDC 얼라이언스 출범식 및 위촉식’에서 ‘AIDC 얼라이언스 민간 의장사’로 공식 위촉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를 비롯해 관계부처, 주요 ICT 기업 및 산·학·연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KTNF 이중연 대표는 SK텔레콤, 네이버, LG전자, 삼성SDS, KT, 카카오 등과 함께 12개 대표 기업으로 구성된 ‘민간 의장단’에 합류하며 위촉장을 받았다. 이번 위촉은 지난 20여 년간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국산 서버 시장을 선도해 온 KTNF의 컴퓨팅 인프라 개발 역량과 대한민국 IT 자립에 대한 기여를 공식 인정받은 결과다. 배경훈 부총리(왼쪽)와 문형욱 케이티엔에프 부사장이 위촉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민간 의장사로 위촉된 케이티엔에프는 반기별 의장단 회의, 격월 실무위원회, 매월 공급분과 위원회 등 얼라이언스 정기 회의체를 주도적으로 운영한다. 특히 AI 반도체(NPU), 컴퓨팅 시스템, 전력·냉각, DC 건축 및 운영 SW 등 250여 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공급분과’의 핵심 축으로서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간 유기적 협력 체계를 이끌고, 국내 AIDC 기업들의 기술 고도화와 현장 애로사항 해소에 앞장설 예정이다.AIDC 얼라이언스 제언 발언에서 케이티엔에프는 글로벌 AI 시장이 단순한 기술 경쟁을 넘어 국가 간 ‘데이터 주권 전쟁’ 양상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독자적 자립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AI 반도체(NPU)와 국산 고성능 서버, 시스템 SW, AI 플랫폼, 친환경 데이터센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K-AIDC 풀스택(Full-Stack)’ 자립 체계를 완성해 완벽한 ‘Korea 소버린 AI(Sovereign AI)’를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국산 AIDC 인프라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2대 핵심 정책 과제도 함께 제시했다. 먼저 초기 시장 창출을 위해 공공 및 민간 부문에서 선제적인 도입과 적극적인 실증 지원책을 마련해 글로벌 경쟁력의 기반이 될 트랙레코드(Track-Record)를 확보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와 함께 국산 NPU와 서버 기술이 실제 AIDC 현장에 차질 없이 적용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의 상호운용성 검증과 대규모 연계 실증 사업 체계를 조속히 구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문형욱 케이티엔에프 부사장은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AI 모델뿐만 아니라 이를 안정적으로 구동하는 데이터센터 인프라 자립에서 나온다”라며 “케이티엔에프는 민간 의장사이자 공급분과의 중심 기업으로서 지난 20년간 쌓아온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K-AIDC 풀스택 생태계를 완성하고, 국내 공급기업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3대 강국(G3)으로 도약하는 데 기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아이티데일리 김호 기자기사원문 보러가기 > KTNF, 민·관 ‘AIDC 얼라이언스’ 민간 의장사 위촉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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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F, 금융위·관계부처 주관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
산은·기은 등 6개 정책금융기관 금융·비금융 지원…2027년 말까지 혜택 적용국산 서버 전문기업 케이티엔에프(이하 KTNF)가 정부의 ‘혁신 프리미어 1000’ 지원 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회사는 이번 선정을 발판 삼아 고성능 국산 서버 및 AI 컴퓨팅 인프라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22일 KTNF는 금융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14개 정부 부처가 공동 추진하는 ‘2026년 제2차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과 산업 간 협업을 통해 우리 경제의 혁신성장을 이끌 산업별 핵심 우수기업을 집중 지원하는 범정부 프로그램이다. 선정 기업은 2027년 말까지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한국성장금융 등 6개 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금리·보증료 우대, 대출 및 보증 한도 확대, 정책펀드 투자 등 금융·비금융 우대 혜택을 받는다. KTNF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정책금융기관의 맞춤형 지원과 연계해 차세대 AI 서버 라인업의 양산 체계를 고도화하고, 공공 및 민간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소관 부처의 지원사업 특전 및 ‘혁신 프리미어 확인증’을 활용해 국내외 마케팅과 연구개발 투자도 확대한다. 올해 3월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하는 '도약(Jump-Up) 프로그램'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회사는 이를 통해 고성능 국산 서버 개발 및 AI 컴퓨팅 부문 핵심 혁신기업으로서 기술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설명했다. KTNF 관계자는 “정책금융 우대 지원을 발판으로 차세대 AI 서버 기술 개발과 생산 인프라 확충에 더욱 속도를 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산 컴퓨팅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아이티데일리 성원영 기자기사원문 보러가기 > KTNF, 금융위·관계부처 주관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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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엔에프, 아이에이·아이에이클라우드와 손잡고 ‘NeoCube 전용 국산 AI 서버’ 공동 개발
해외·대만 ODM 의존 탈피… 국산 반도체·서버·소프트웨어 ‘통합 검증’ 체계 구축화성 ·광주 실증단지 적용… 퓨리오사AI 이어 서버 영역까지 K-AIDC 생태계 확장 국산 서버 개발전문 기업 KTNF(대표 이중연, 이하 케이티엔에프)가 아이에이(대표이사)와 자회사 아이에이클라우드(대표 김성동)와 손잡고, 한국형 AI 서버와 소형 AI 데이터센터를 함께 개발하고 이를 사업화한다. 3사는 해외 제조사와 대만계 위탁생산 제품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 반도체·서버·소프트웨어를 국내에서 통합·검증하는 한국형 AI 인프라 체계를 구축한다.케이티엔에프는 지난 7월 15일 아이에이 본사에서 아이에이·아이에이클라우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이에이그룹이 추진 중인 소형 AI 데이터센터 플랫폼 ‘NeoCube(네오큐브)’에 케이티엔에프의 국산 서버 기술과 아이에이클라우드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하나로 통합된 한국형 AI 인프라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NeoCube는 AI 연산 장치·서버·클라우드 소프트웨어·전력·냉각 설비를 규격화된 단위로 통합해 필요한 곳에 빠르게 설치·확장하는 소형 데이터센터다. 케이티엔에프 김상수 전무와 아이에이 한성용 대표 그리고 아이에이클라우드 김성동 대표(왼쪽부터)가 협약서 서명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세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형 AI 서버 공동 제작 및 사업화 ▲국산 AI 추론 반도체(NPU)를 탑재한 AI 어플라이언스 서버 개발 ▲NeoCube 전용 서버 표준모델 수립 ▲국내외 인증·표준화 협력 ▲신규 서버·부품 로드맵에 대한 정기 기술협의 ▲국내외 공동 영업 및 사업 발굴 등을 추진한다.케이티엔에프는 서버 설계·제조와 여러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결합하는 시스템 통합, 기술지원 역량을 제공한다. 특히 메인보드 설계부터 완제품 제조까지 전 과정을 국내에서 수행할 수 있는 생산 인프라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NeoCube 환경에 최적화된 서버 개발과 안정적인 공급을 지원한다.아이에이클라우드는 가상화 기반 클라우드 운영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서버·저장장치·네트워크와 GPU·NPU 등 AI 연산 자원을 하나로 통합 관리하는 클라우드 환경을 구현한다.3사는 단순히 서버를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GPU·NPU처럼 서로 다른 종류의 AI 연산 장치 간 호환성, 소프트웨어 안정성, AI 작업 운영 안정성, 전력·냉각 효율을 실제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검증한 뒤, NeoCube에 최적화된 AI 어플라이언스 서버와 표준 구성을 공동 개발한다는 방침이다.현재 국내 AI 인프라 시장은 해외 서버 제조사와 대만계 ODM(위탁생산) 제품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3사는 해외 하드웨어를 단순히 들여오는 방식에서 벗어나 국산 AI 반도체·부품·클라우드 소프트웨어를 국내에서 통합·검증하고, 고객 환경에 맞는 설계와 기술지원이 가능한 한국형 서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급 안정성과 유지보수 대응력을 높이고, 국산 반도체·소프트웨어의 성능을 최적화하는 국내 중심의 AI 서버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전략이다.공동 개발한 서버와 AI 어플라이언스는 2026년 8월과 10월 각각 구축 예정인 화성·광주 NeoCube 실증단지에 적용된다. 각 실증단지는 수전용량(전력 공급 용량) 150kW, IT 부하(서버 등이 실제 소비하는 전력) 100kW 규모로 구축되며, 국산 서버와 NPU, 클라우드 소프트웨어가 통합된 한국형 AI 데이터센터 모델의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검증하는 테스트베드로 활용된다.케이티엔에프 관계자는 “AI 인프라 경쟁력은 반도체뿐 아니라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서버 설계와 시스템 통합 역량에서 결정된다”며 “케이티엔에프가 축적해 온 메인보드 설계, 서버 제조 및 품질 검증 역량을 바탕으로 아이에이·아이에이클라우드와 함께 국산 NPU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에 최적화된 한국형 AI 서버를 개발하고, NeoCube를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사업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아이티데일리 김호 기자기사원문 보러가기 > 케이티엔에프, 아이에이·아이에이클라우드와 손잡고 ‘NeoCube 전용 국산 AI 서버’ 공동 개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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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F-블루포트, 국산 서버 ‘코어리지’ 공공시장 공략위해 총판 계약 체결
시장 환경 변화와 고객 요구에 맞춰 공급 프로세스 유연하게 협의·운영국산 서버 개발전문 기업 KTNF(대표 이중연, 이하 케이티엔에프)와 IT 솔루션 유통 전문기업 블루포트(대표 박재영)가 협력해 국내 공공 서버 시장 공략에 나선다두 회사는 최근 케이티엔에프 본사에서 케이티엔에프가 자체 연구 개발한 국산 서버 브랜드 ‘코어리지(CoreRidge)’ 제품군에 대한 공공분야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케이티엔에프 김상수 전무(왼쪽)와 블루포트 박재영 대표가 협약서 서명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케이티엔에프의 독보적인 서버 개발 기술력이 집약된 ‘코어리지’의 제품 경쟁력과 블루포트가 보유한 전국 단위 영업 및 유통 역량을 결합해 공공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 공공 시장에 고품질의 국산 x86 서버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장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블루포트는 공공외에도 제조, 금융 등 전 산업분야에 ‘코어리지’ 서버 제품의 직접 판매 및 리셀러(대리점) 네트워크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케이티엔에프는 블루포트를 중심으로 공공 시장 공략에 나서는 한편 파트너 생태계 확대와 ‘코어리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블루포트는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또한 양사는 시장 환경 변화와 고객 요구에 맞춰 공급 프로세스를 유연하게 협의·운영할 방침이다. 제품에 대한 기술 지원 및 유지보수는 고객 신뢰 확보차원에서 제조사인 케이티엔에프가 직접 수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품 공급 및 추가 사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케이티엔에프 관계자는 “공공 시장 유통 및 영업 역량을 보유한 블루포트와 협력함으로써 공공 시장에서 케이티엔에프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케이티엔에프의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생산한 국산 x86 서버 ‘코어리지’가 공공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제품 품질과 기술 지원 역량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블루포트 관계자는 “기술 유연성과 안정성을 갖춘 케이티엔에프의 ‘코어리지’ 제품군은 공공 및 기업 고객의 디지털 전환 환경에 적합한 솔루션”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마케팅과 시장 확대 활동을 통해 국내 공공 서버 시장에서 ‘코어리지’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아이티데일리 김호 기자기사원문 보러가기 > KTNF-블루포트, 국산 서버 ‘코어리지’ 공공시장 공략위해 총판 계약 체결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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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F, ‘공공 AI 박람회’서 국산 반도체 품은 AI 서버 공개
퓨리오사AI NPU 8개 탑재한 고성능 국산 AI 서버 ‘KH597S4’ 제품 소개“‘소버린 AI’ 실현, 자체 기술력 기반의 국산 하드웨어가 이끌 것”국산 서버 시장을 선도하는 KTNF(대표 이중연, 이하 케이티엔에프)가 지난 6월 23일부터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공공 AI 박람회 및 제9회 전자정부의 날 기념식’에 참가해 차세대 국산 AI 및 데이터센터 서버 라인업을 대거 소개했다.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AI 민주정부’의 비전 아래 공공 부문의 인공지능(AI) 전환 가속화와 디지털 정부 혁신을 위한 최신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였다.케이티엔에프는 이번 전시회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종속되지 않는 ‘소버린 AI(Sovereign AI)’ 인프라 구축을 뒷받침할 핵심 동력으로 독자 기술로 개발한 국산 서버 브랜드 ‘코어리지(Coreridge)’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하드웨어 주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케이티엔에프 전시부스 전경가장 주목을 받은 제품은 케이티엔에프 국산 AI 서버 ‘KH597S4’였다. 이 제품은 국내 대표 AI 반도체 기업인 퓨리오사AI(FuriosaAI)의 차세대 신경망처리장치(NPU) 8개를 고밀도로 장착해 AI 추론 및 딥러닝 수행에 적합하다. 글로벌 GPU 의존도를 낮추고, 공공 데이터의 보안성과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참관객과 정부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케이티엔에프는 최신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한 차세대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서버인 ‘KR587S4’와 ‘KR577S4’도 함께 전시했다. 두 모델은 고성능 컴퓨팅(HPC) 및 복잡한 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가상화 환경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다. 특히 메인보드 설계부터 제작까지 케이티엔에프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완성한 이 제품은 이중화 설계로 확장성이 뛰어나 공공 영역의 방대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다.케이티엔에프 김종법 상무는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 부문의 AI 대전환과 대한민국 디지털플랫폼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데이터와 기술 주권을 완벽히 담보할 수 있는 ‘소버린 AI’ 인프라가 중요하다”며, “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인 국산서버KH597S4와 KR587S4·KR577S4 라인업은 정부의 국산 AI 반도체·서버 생태계 육성 기조에 전적으로 부합하는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김 상무는 이어 “앞으로도 국내 K-팹리스 기업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버린 AI 생태계를 넓히고, 공공기관이 안심하고 도입할 수 있는 고성능·고안정성의 국산 인프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덧붙였다.아이티데일리 김호 기자기사원문 보러가기 > KTNF, ‘공공 AI 박람회’서 국산 반도체 품은 AI 서버 공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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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F, ‘시큐테크쇼’ 참가… 고성능 AI 서버 및 보안 서버 ‘K1231A’ 소개
자체 설계·제작 x86 메인보드 탑재한 프리미엄 국산 서버 라인업 선보여AI·빅데이터에 최적화된 8 GPU 국산 AI서버 ‘KH590S3’로 기술력 입증국산 서버 기술을 선도하는 KTNF(대표 이중연, 이하 케이티엔에프)는 지난 6월 10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MART TECH KOREA)’의 ‘시큐테크쇼(Secu Tech Show)’에 참가해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고성능 AI 서버 ‘코어리지(CoreRidge) KH590S3’와 소형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 보안 서버 ‘K1231A’를 선보였다.이번 시큐테크쇼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로봇 등 최첨단 미래 기술이 융합된 비즈니스 플랫폼인 스마트테크 코리아 내에서 지능형 보안 솔루션, 융합 보안, 사이버 보안 등 최신 정보보호 및 첨단 보안 기술 트렌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전시회다. 테크 분야의 미래 혁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조망하고 관련 산업의 글로벌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케이티엔에프 전시부스 모습.케이티엔에프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규모 데이터 연산에 최적화된 고성능 국산 AI 서버 ‘CoreRidge KH590S3’ ▲소규모 오피스를 위한 국산 보안 서버 ‘K1231A’ 제품을 선보였다.특히 코어리지(CoreRidge) KH590S3 제품은 최대 8개의 GPU 가속기와 32개의 DDR5 DIMM 슬롯(최대 8TB)을 지원해 확장성이 뛰어나며, GPU-Direct RDMA 기술로 초고속 데이터 처리를 구현했다. 또한, GPU 발열에 최적화된 내부 쿨링 구조와 자체 개발한 BIOS/BMC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용하고, 파워 및 팬 등 주요 장치를 이중화해 시스템 고가용성과 무중단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보안서버 K1231A는 뛰어난 전력 효율성을 바탕으로 VPN, 방화벽, 웹 필터링 등 필수 보안 기능을 안정적으로 제공하여 소규모 오피스 및 기업 지사 네트워크 환경에 최적화되었다. 다수의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최대 6개의 Intel I211 포트를 온보드로 지원하며, 옵션 카드를 통해 8개 1G Copper 스위치 및 2개 1G Fiber 포트를 추가할 수 있어 확장성이 뛰어나다. 아울러 컴팩트하고 견고한 설계로 랙 공간 효율성을 높였으며, 넓은 작동 온도 범위를 지원해 거친 산업 및 현장 환경에서도 안정적이다.케이티엔에프 관계자는 “데이터 보안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의 근간이 되는 하드웨어의 신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설계 단계부터 철저하게 검증된 국산 서버를 도입하는 것이 데이터 주권 수호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케이티엔에프 국산서버 라인업은 급변하는 IT 인프라 환경 속에서 고객의 비즈니스와 핵심 자산을 가장 안전하게 보호하는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기사원문 보러가기 > KTNF, ‘시큐테크쇼’ 참가… 고성능 AI 서버 및 보안 서버 ‘K1231A’ 소개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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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클라우드 컨퍼런스 발표 “진정한 데이터 주권은 ‘하드웨어’에서 시작된다”
국내서 자체 개발·생산 체계 구축… 외산 서버 의존 탈피·공급망 리스크 대응국산 소프트웨어만으로는 완전한 기술 주권 구현에 한계가 있으며, 하드웨어 기술까지 확보해야 진정한 의미의 기술 주권을 실현할 수 있다는 업계 전문가의 제언이 나왔다. 케이티엔에프(KTNF) 이병각 상무가 ‘2026 AI 클라우드 컨퍼런스’에서 ‘KTNF Server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케이티엔에프(KTNF) 이병각 상무는 2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본지(컴퓨터월드·IT DAILY) 주최로 열린 ‘2026 AI 클라우드 컨퍼런스’에서 ‘KTNF Server 오늘과 내일’을 주제로 발표하며, 국산 서버를 통한 소버린 클라우드 구현과 AI 시대 인프라 혁신 전략을 소개했다.KTNF는 국산 x86 서버 설계·제조 기업으로, 서버 메인보드를 비롯해 펌웨어, 베이스보드관리컨트롤러(BMC) 등 핵심 기술을 자체 개발·생산하고 있다.이 상무는 AI 확산으로 서버 인프라의 역할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과거 클라우드 인프라는 문서 저장이나 일반 업무 처리 중심이었지만, AI 시대에는 방대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산·이동·처리해야 하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며 “GPU, NPU 등 AI 전용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이를 수용할 수 있는 서버 아키텍처 역시 근본적인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나 국내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인프라는 여전히 외산 서버 의존도가 높은 상황이다. 이 상무는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발생할 때마다 기술 종속과 유지보수 비용 증가 등의 리스크에 노출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내산 서버로 판매되는 일부 제품이 해외 부품을 수입해 단순 조립하는 수준에 머무르는 이른바 ‘텍갈이’ 방식에 그치고 있다고 언급했다.최근에는 데이터 주권(Data Sovereignty)이 글로벌 핵심 의제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의 클라우드 액트(Cloud Act)는 미국 수사기관이 범죄 수사 등을 이유로 데이터의 물리적 저장 위치와 관계없이 기업에 데이터 제출을 요구할 수 있도록 규정한 법이다. 이에 대응해 유럽은 GDPR(일반개인정보보호규정)을 통해 데이터 보호 기준을 마련했으며, 일본은 APPI(개인정보보호법)를 통해 개인정보의 국외 이전을 제한하고 있다. 중국 역시 국가 안보를 이유로 강력한 데이터 현지화 정책을 추진 중이다.이 같은 환경 속에서 KTNF는 △데이터 주권 확보‧백도어 리스크 차단 △글로벌 공급망 쇼크 대응 △H-BOM(부품 이력 관리) 등 공급망 강화 등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먼저 데이터 주권 확보와 하드웨어 백도어 차단이다. 서버의 메인보드와 칩셋 등 핵심 부품에 백도어가 존재할 경우 데이터 유출 위험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다. KTNF는 서버의 핵심인 메인보드를 국내에서 직접 설계·제작해 데이터의 물리적 통로를 국산 기술로 통제하고, 하드웨어 수준에서 데이터 주권과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다고 전했다.글로벌 공급망 쇼크 대응 역시 핵심 요소로 꼽힌다. 최근 글로벌 IT 업계는 지정학적 갈등과 전쟁, 팬데믹 등의 영향으로 반도체와 서버 공급망 불안을 경험하고 있다. KTNF는 해외에서 생산된 부품을 조립하는 화이트박스 방식과 달리 국내에서 직접 생산해 공급망 충격 상황에서도 방산과 공공 등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 안정적으로 서버를 공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마지막으로 H-BOM 기반의 부품 이력 관리와 자체 보안 펌웨어 기술도 차별화 요소로 제시됐다. 이 상무는 “KTNF는 부품 설계부터 제조,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고 있으며, 서버 운영을 담당하는 펌웨어와 BMC 역시 자체 기술로 개발·검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공급망 공격(Supply Chain Attack)과 같은 보안 위협에도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아이티데일리 성원영 기자 기사원문 보러가기 > [AI 클라우드 컨퍼런스] KTNF “진정한 데이터 주권은 ‘하드웨어’에서 시작된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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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NF, ‘국방 AI 발전 세미나’ 전시회 참가
퓨리오사AI NPU 탑재 국산AI 서버 및 러기드 엣지, 엣지 게이트웨이 전시국방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고성능·고신뢰 컴퓨팅 플랫폼 소개국산 서버 제조 전문기업 KTNF(대표 이중연, 이하 케이티엔에프)는 지난 6월 5일 육군사관학교 충무관에서 개최된 ‘국방 AI 발전 세미나’에 참가해 국방 환경에 최적화된 AI 서버 및 엣지 컴퓨팅 솔루션을 선보였다.국방 AI 관계자와 육군사관학교 생도를 대상으로 육군사관학교와 국방혁신기술보안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국방 AI 기술 발전 방향이 논의됐으며 관련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와 전시회가 함께 진행됐다. KTNF는 최근 육군사관학교 충무관에서 열린 ‘국방 AI 발전 세미나’에 참가해 국방 환경에 최적화된 AI 서버 및 엣지 컴퓨팅 솔루션을 선보였다. 사진은 케이티엔에프의 전시부스 모습.케이티엔에프는 전시부스를 운영하며 ▲퓨리오사AI NPU를 탑재한 AI 서버 ▲가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러기드 엣지(Rugged Edge) 서버 ▲현장 데이터 수집 및 실시간 처리를 지원하는 엣지 게이트웨이(Edge Gateway) 솔루션을 소개했다.특히 코어리지(CoreRidge) KH597S4 제품은 퓨리오사AI NPU를 기반으로 고성능 AI 추론 환경을 제공하는 국산 AI 서버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외산 솔루션에 의존하지 않고 국가 안보와 데이터 주권을 지키는 ‘소버린 AI(Sovereign AI)’ 인프라 구축의 핵심 대안으로 평가되며, 국방 분야에서 요구되는 영상 분석, 객체 인식, 지휘통제 지원, 무인체계 운용 등 다양한 AI 응용 환경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케이티엔에프는 전장 환경과 같이 제한된 공간 및 열악한 운용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컴퓨팅 성능을 제공할 수 있는 러기드 엣지 서버와 엣지 게이트웨이를 소개하며, 중앙 데이터센터와 현장 단말 간 연계가 필요한 국방 AI 시스템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케이티엔에프는 AI 인프라 구축 방향과 국방 분야 AI 적용 사례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으며, 미래 국방 AI 환경에서 요구되는 서버 및 컴퓨팅 플랫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KTNF 이승환 상무는 “국방 분야에서 AI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강력한 보안성과 안정성을 갖춘 인프라 확보는 국가 안보 및 데이터 주권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며, “케이티엔에프는 순수 국내 기술 기반의 AI 서버, 엣지 컴퓨팅,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통해 외산 의존도를 낮추고 대한민국 국방 AI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차세대 컴퓨팅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아이티데일리 김호 기자기사원문 보러가기 > KTNF, ‘국방 AI 발전 세미나’ 참가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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